레이블이 사이다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사이다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4월 18일 목요일

실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마르다니




실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영화 블랙에서 열연을 보여준
라니 무커르지 주연으로
사이다영화

영화의결말은




그들의 소굴로 직접
들어간 쉬바니형사
쉬바니의 작전은 다행히 성공하고
까란을 포함한 악당들을
일망타진!
소녀들을 구하는데..
인도에만 적용되는 법
많은 사람들이 함께 
누군가를 죽이면 살인이 적용되지않는 일명
'공공의 분노'를 행한 후
전세계적으로
아동성매매의 가장 큰 허브인 인도,
8분마다 1명씩 매년 4만명씩 실종된다고합니다
모든 여자들과 모든소녀들은
스스로 마르다니(투사)를 
발견해야한다는 대사로 끝

2019년 2월 8일 금요일

분닥세인트 우리는 신의 빽으로 세상과 맞장 뜬다!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던
아일랜드 계 미국인 코너형제가 
어떤 사건에 휘말려 경찰서에 자수하러
들어가며 일어나는 이야기 분닥세인트
그들은 자수를 한건데 정당방위로 
풀려나며 성인이라는 말까지 듣게 됩니다



거기다 형제는 같은 날 같은 꿈을 꾸게 되는데
이건 분명 신의계시라고 믿게 되죠
그때부터 시작되는 그들만의 심판!

등장인물들의 살인행위를
정당화하는게 아니냐 그 누구도 단죄의 의무는 없다는 평들도
있지만 영화속 인물들은
모두 죄를 지은 사람들만 죽이고 다닙니다



죄를 지은자들은 
감옥에 가도 
돈과 권력을 이용해 
다시 풀려난다는 대사는 
많은걸 깨닫게 해주죠

이게 영화로만 
존재할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현실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샘 칠더스라는 인물입니다.

영화처럼 되는게 
무조건 옳다는건 아니지만 
생각은 해볼만한 문제라는것이죠
죄를 지었으면 
그에 따르는 벌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나 많은게 현실이니까요



어쨌든 영화는 영화!!
내가 할 수 없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사이다영화입니다
특히 현실에 비리가 많다고 생각하시는분들에겐
통쾌한 영화일수도?
2편까지 나왔지만 
갠적으론 1편이 제일 꿀잼!








영화 분닥세인트결말은
.
.
.
.
.
.
.
.
.
.
.
.
.
.
.
.
.
.
.
.



아무도 심판할 수 없는
범죄자 
마피아보스에게 총을 겨누는 장면
그리고
코너와 머피와 이야기하는 듀크
얼마나 이걸 해야하는지를 묻자
듀크는
자신의 믿음을 얼마나 잘 전달했는지가 
중요하다고 대답
그리고 이 사건 이후
사람들에게 세인트형제로 남게 됩니다
하지만
이 주인공들에 대한
시민들의 엇갈리는 반응을 보여주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당신이라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