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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2일 수요일

분닥 세인트 2 (The Boondock Saints II: All Saints Day, 2009) 결말 줄거리



2009년작 분닥세인트 속편
이번 편에는 
FBI요원 스메커 대신 유니스라는 여자요원이
로코 대신 로미오가 등장했다.

전편 8년후의 이야기를 다뤘다.
전편에서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던 
듀크와 두 형제의 관계는
부자 사이로 등장한다

1편만큼 인상적인 면은 부족하지만
시리즈를 보는 재미


영화의 결말은


유니스는 혼자 살아남은 마피아 일원에게서
콘세시오 혼자 조직을 재건한 게 아니라 
배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거 활동하던 시절 루이라는 동료가있음을 
말해주는 듀크
루이가 바로 그 배후였던 것
콘세시오의 뒤에 있던 
진짜 배후는 바로 그 루이였고, 
셋은 최후의 결전장으로 향한다. 
루이는 경쟁자 야카베타를 없애고 자신만의 
세계를 위해 듀크를 이용했고
세인트형제또한 이용하기위해
신부를 죽였다고 한다

접전 끝에 듀크가 루이를 죽이고 끝을 맞이한다
두형제 역시 큰 부상을 당하고
경찰에 연행,교도소에 감금된다
죽은 줄 알았던 스멕커를 만난 유니스
그는 교도소에서 형제를 탈출시킬 암시를 주는데
더 큰 계획을 위해 죽은것처럼 위장했던것
세인트형제를 석방하라는 시민들이 
교도소앞에 모여있는데
그들을 보는 세인트 형제
또다시 뭔가를 이어갈 느낌


2019년 2월 8일 금요일

분닥세인트 우리는 신의 빽으로 세상과 맞장 뜬다!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던
아일랜드 계 미국인 코너형제가 
어떤 사건에 휘말려 경찰서에 자수하러
들어가며 일어나는 이야기 분닥세인트
그들은 자수를 한건데 정당방위로 
풀려나며 성인이라는 말까지 듣게 됩니다



거기다 형제는 같은 날 같은 꿈을 꾸게 되는데
이건 분명 신의계시라고 믿게 되죠
그때부터 시작되는 그들만의 심판!

등장인물들의 살인행위를
정당화하는게 아니냐 그 누구도 단죄의 의무는 없다는 평들도
있지만 영화속 인물들은
모두 죄를 지은 사람들만 죽이고 다닙니다



죄를 지은자들은 
감옥에 가도 
돈과 권력을 이용해 
다시 풀려난다는 대사는 
많은걸 깨닫게 해주죠

이게 영화로만 
존재할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현실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샘 칠더스라는 인물입니다.

영화처럼 되는게 
무조건 옳다는건 아니지만 
생각은 해볼만한 문제라는것이죠
죄를 지었으면 
그에 따르는 벌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나 많은게 현실이니까요



어쨌든 영화는 영화!!
내가 할 수 없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사이다영화입니다
특히 현실에 비리가 많다고 생각하시는분들에겐
통쾌한 영화일수도?
2편까지 나왔지만 
갠적으론 1편이 제일 꿀잼!








영화 분닥세인트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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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심판할 수 없는
범죄자 
마피아보스에게 총을 겨누는 장면
그리고
코너와 머피와 이야기하는 듀크
얼마나 이걸 해야하는지를 묻자
듀크는
자신의 믿음을 얼마나 잘 전달했는지가 
중요하다고 대답
그리고 이 사건 이후
사람들에게 세인트형제로 남게 됩니다
하지만
이 주인공들에 대한
시민들의 엇갈리는 반응을 보여주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당신이라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