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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일 금요일

나쁜이웃들 결말 로즈 번 세스로건 잭 에프론





평화롭고 조용한 동네에
내 집마련의 꿈을 이루고
아기와 함께 행복한 부부 맥과 켈리

하지만
어느날
옆집에 새로 이사를 오게 된 이웃







날마다 파티를 하는 그들때문에
그 평화가 깨져버리고..
그들의 치열한 전쟁은 시작된다!




세스 로건
로즈 번
잭 에프론 주연 영화






영화의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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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삼진아웃제를 당한
델타 싸이 회장 테디와 학생들 모두
매일밤 파티는
끝장이 난 상황
그리고 8개월이 흐른 후
우연히
한 의류매장 앞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테디를
우연히 만나게 된 맥은
극적인 화해를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맥과 켈리는

딸의 달력사진을 찍느라
바쁜데
축제속에서 즐거운 지미부부와
연락하면서도
무엇보다
소중한 일상을 더 큰 행복으로 여기며



2019년 4월 26일 금요일

더 럭키 원 (The Lucky One, 2012) 결말 비하인드 잭 에프론 테일러 쉴링 명대사



영화로 만들어진
2012년  '노트북'은 물론, 워크 투 리멤버,디어 존 등 원작소설가
니콜라스 스파크스 (Nicholas Sparks)가 2008년 출간한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더 럭키원
니콜라스 스파크스 소설원작 영화들의 공통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이라는 테마와
남녀가 고개를 맞대고 있는 영화포스터인데요
이 영화 역시 그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줄거리는
이라크전에 참전한 미 해병
로건 타이볼트라는 한 남자가




우연히 한 여인의 사진을 줍느라
죽을뻔한 위기를 모면하는데
그 이후로도 몇번이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는
기적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결국 사진한장을 쥔 채 그 주인공을 찾으면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전쟁영화로 시작하지만
결국은
운명같은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입니다.

여담으로
잭 에프론이 이 영화를 촬영하기 전,
바네사 허진스와 공식적 애인사이였는데
이 영화 이후
테일러 쉴링과의 스캔들이 터지고
바네사와 결별했다고 합니다.
이전에도 릴리콜린스와의 데이트루머가 있었는데 말이죠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니콜라스 스파크스 소설 답게
달달멘트와 달달스킨쉽때문에
정이 없던 사이도 쉽게 사랑하게 될
장면들이 많다는점 ^^

#더럭키원명대사
당신은 매일 매시간 매분 키스받아 마땅한 사람이에요!


영화의 결말은

아이의 아빠까지
어이없는 죽음을 겪자
로건과 베스 사이는 더 서먹해지고
결국
그곳을 떠나기로 결정한 로건이
짐을 챙기면서 발견한
사진 속 남자가
죽은 '에이시스'라는걸 알고 놀라는데..
하지만
로건은 베스에게 작별인사를 하며
동생은 의미있는 죽음을 맞은거라
위로하고..
멍해있던 베스
떠나가는 로건에게 달려가고..




가지말라고 부탁하고
눈물의 키스를~
그리고
베스의 아들 벤과 로건
그들의 행복한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전남편이 조금 불쌍해지기도 하고
전남편의 죽음이 뜬금포같기도..
아쉬운점은
전남편이 정말 못된 나쁜 남자라는 설정이
좀 더 강했다면
로건과 베스의 사랑에
설득이 더깊었을거 같다라는 아쉬움
그래도 잭 에프론과 테일러 쉴링의 케미가 돋보였던 영화

2019년 4월 19일 금요일

17어게인 잭에프론 주연영화

17 어게인 (17 Again, 2009)


학교의 자랑이자 장래유망 농구천재
마이크오도넬
어느날,
사랑과 미래 중 선택의 기회가
다가오고..
스칼렛과의 사랑을 선택한 후 20년후.
아내 스칼렛과는
이혼을 위해 별거중이고
고딩친구 네드의 집에 얹혀사는 신세
아들딸과도 관계는 안좋고..
 16년간 일했던 회사에서는 해고당하고,,



절망한 마이크가
자신의 찬란했던 시절을 떠올리는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각본가 버 스티어스 감독 데뷔작
#17어게인 
#잭에프론 주연으로
#프렌즈 로 유명한 매튜 페리 
앨리슨 밀러,미셸 트라첸버그,레슬리 만 등이
출연했습니다.


영화 17어게인 결말은

20년전
그에게 선택의 기회가 
다시 찾아오고
결국
그때와 같은 선택을 하며
다시한번
두사람의 사랑을 확인하고..
교장과 
네드 역시
해피엔딩!


2019년 4월 5일 금요일

"매일 석양이 지면 널 만나러 갈게" 세인트 클라우드



세인트 클라우드 (Charlie St. Cloud, 2010)





'벤 셔우드'베스트셀러원작을 영화화한
세인트클라우드는





유망한 요트선수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동생을 잃은 후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원작은'벤 셔우드;가 실제 가족을 잃고
그 슬픔을 이겨내며 써내려갔다고 합니다


배경으로 등장한 매사추세츠의 마브레헤드 ,,
하지만 더 아름다운 바다 장면을 보여주기위해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벤쿠버와
주변지역에서 촬영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영화 초반부터 바다 배경이 아름다운 영화로
기억에 남는데요 장면 중 테스의 요트 <퀘렌시아>는
실제 세계최고기록을 보유하고있으며
수많은 우승 경력을 지닌
요트라고 합니다

무려 3억 6천이 넘는 가격이라고 하네요





주인공 '찰리'를 맡은 '잭 에프론'은
아이러니하게도 아버지와 요트여행 중 캐스팅 제의를
받았고 요트안에서 대본을 읽었다고 해요





아름다운 바다,
요트,
환상적인 일몰의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명대사






영화의 결말은
이제는 자신의 갈길로 돌아가야 하는 '샘'
그동안 도저히
보낼 수 없어 매일 함께 야구연습하며
샘과 함께 있고자 했던 찰리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가슴속에 영원히 담은 채
동생을 보내고
'테스'와 요트여행을 떠납니다.






엔딩 크레딧에
그들의 행복한 모습과
아름다운 바다와 요트의모습을 보여주며
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