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3일 토요일
#샤크더비기닝 줄거리 원작 #샤크더스톰 후속작 기대 카카오페이지웹툰 샤크더비기닝
2025년 4월 16일 수요일
#리처시즌3줄거리 캐릭터 액션 원작 Reacher - Season 3
리처(Reacher) 시즌 3는
리 차일드(Lee Child)의 소설 잭 리처 시리즈
시리즈 중 7번째 책 Persuader를 원작으로 하며,
앨런 리치슨(Alan Ritchson)이
주인공 잭 리처 역을 맡았다
전반적으로 시즌 3는
리처의 고독한 방랑자 본성을 강조하며,
개인적인 복수와 정의를 추구하는 그의 여정을 다루는데
액션, 긴장감, 그리고 심리적 깊이가
어우러진 스토리로, 시즌 2의 단점을
보완하며 더 어둡고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선보였다
리처 시즌 3는 잭 리처가 과거의 숙적과 얽힌 복잡한
음모 속으로 뛰어드는 이야기
그는 DEA(마약단속국)와 협력해 비밀리에
잠입 작전을 수행하며, 거대한 범죄 조직의 내부로 파고든다
시즌 1의 Killing Floor에서 보여준 강렬한 미스터리와
시즌 2의 Bad Luck and Trouble에서 다소 아쉬웠던
팀 중심 서사에서 벗어나,
이번 시즌은 리처의 고독한 늑대 같은 면모와
개인적인 동기를 부각시켰다
메인 주제는 복수와 정의 사이의 갈등,
그리고 리처의 과거 트라우마가 현재의 임무에 미치는 영향
액션은 더욱 치밀하고 잔혹해졌으며,
특히 리처와 거대한 적수 폴리(Paulie, 올리비에 리히터스 분)
간의 대결이 하이라이트로 주목받는다.
새로운 캐릭터들이 추가되며,
리처의 오랜 동료 프랜시스 니글리
(Frances Neagley, 마리아 스텐 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신규 인물들로 구성되어 새로운 긴장감을 더해준다
스토리는 메인 주인공의 심리적 갈등과 외부 위협을
균형 있게 다루며, 원작 소설의 어두운 톤을 충실히 반영했다.
#리처시즌3줄거리
시즌 3는 리처가 메인주에서 우연히 대학생
리처드 벡(Richard Beck, 조니 버히톨드 분)의
납치 시도를 목격한다
하지만 이는 우연이 아니라, DEA 요원
수잔 더피(Susan Duffy, 소냐 캐시디 분)가
주도하는 비밀 작전의 일부로 밝혀진다
리처는 리처드의 아버지 자카리 벡
(Zachary Beck, 앤서니 마이클 홀 분)의 조직에 잠입하기
위해 납치를 연출한 것
벡은 겉으로는 오리엔탈 러그 수입업자지만,
실제로는 마약 밀매와 무기 거래로 얽힌
범죄 조직의 수장으로 의심받고 있다.
리처의 임무는 벡의 조직에 잠입해 실종된
DEA 정보원 테레사(Teresa)를 구출하고,
조직의 불법 활동을 폭로하는 것
하지만 리처에게는 개인적인 동기도 있다.
그는 벡의 조직과 연관된
프랜시스 자비에 퀸(Francis Xavier Quinn, 브라이언 티 분)
을 쫓고 있는데, 퀸은 10년 전 군사 기밀을 팔아넘기고
동료를 죽인 리처의 숙적
리처는 복수심과 임무 사이에서 갈등하며, 퀸과의 대결을 준비한다
리처는 벡의 아들 리처드를 구한 공로로 조직에 받아들여지지만,
벡의 경호원 폴리와 퀸의 감시 속에서 위태로운 잠입 생활을 이어간다
그는 더피, DEA 요원 기예르모 빌라누에바
(Guillermo Villanueva, 로베르토 몬테시노스 분),
그리고 후반부에 합류한 니글리와 협력해
점차 진실에 접근합니다. 그러나 작전은
예상치 못한 배신과 비극으로 위협받고,
리처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며
테레사를 구출하고 퀸을 처단하려 한다
시즌은 벡의 저택을 배경으로 한 폭발적인
최종 대결로 절정을 이루며,
리처가 폴리와 퀸을 상대로 벌이는 치열한 싸움이
펼쳐진다
마지막 에피소드
Unfinished Business에서는 리처의 복수가
마무리되지만, 그는 여전히 정의와 개인적인
상처 사이에서 방황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니글리는 리처의 행동 동기를 “억압받는
자를 돕는 것이 아니라, 오만한 권력자를 무너뜨리는 것”
이라고 정의하며, 그의 방랑자 본성을 다시금 확인해줍니다.
#리처3원작 : Persuader의 심리적 긴장감과
폭력성을 충실히 살려, 리처의 내면적 갈등이 두드러진다
#리처3액션 : 리처와 폴리의 대결, 대규모 총격전 등
시각적으로 강렬한 장면이 많다
캐릭터: 새로운 인물들(벡, 더피, 퀸 등)이 스토리에
신선함을 더하며, 니글리의 제한적 출연은 리처의 고독을 강조한다
#리처3변화 : 시즌 2에서 비판받았던 팀 중심 서사 대신,
리처의 독립적인 면모로 회귀하며 원작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리처 시즌 3는 리처가 과거의 유령과 싸우며
정의를 추구하는 여정을 그린 강렬한 액션 스릴러
잠입 작전, 복수, 그리고 가족과 같은 동료와의 유대가 얽히며,
리처의 단단한 도덕적 중심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시즌 1의 미스터리와 시즌 2의 액션을 결합해
더 단단하고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완성했으며,
이미 #리처시즌4 제작이 확정된 만큼 그의 모험은 계속될 전망
2025년 4월 12일 토요일
#바니와오빠들원작 줄거리 #MBC드라마
MBC 드라마 #바니와오빠들
2025년 4월 4일 금요일
#라스트킹덤시즌1 #라스트킹덤원작 역사 실화 배경 줄거리 등장인물 시즌6 가능성
#라스트킹덤원작/배경
9세기 잉글랜드에 벌어졌던 바이킹들의
대규모 침공시기가 배경
9세기 잉글랜드에 있었던 바이킹들의 대규모 침공에
대부분의 왕국들이 넘어가고 웨식스 왕국만이 남아 대항했던 시기
라스트킹덤 일명 최후의 왕국
소설 첫 문장이 내 이름은 우트레드고,
그 전의 아버지도 우트레드였고, 조부님도 우트레드였고...
라고 노년의 주인공이 회고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참고로 역사적인 우트레드의 아버지의 이름은
Waltheof이며 실제로 9세기 말~10세기 초에 살았던
인물이였던 역사적 우트레드의 고조할아버지의 이름은
Eadwulf로 노섬브리아의 북쪽을 다스렸던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남아있는 기록은 적지만
11세기 중후반에 쓰여진 Historia de Sancto Cuthberto에
따르면 알프레드 대왕의 총애를 받았다고 한다.
여담으로 네 명의 아들 중 Uhtred라는 이름을 가진
아들이 있긴 했는데 역사적 우트레드의 조상은 아니고
우트레드의 증조할아버지이자 Eadwulf의 아들인
oswulf의 형제였다.
설정된걸 보면 역사적인 우트레드의 조상인 인물
원작 소설 작가 버나드 콘웰도 이 혈통의
먼 친척이라고 한다.
#우트레드
모티브는 10세기 말-11세기 초반 활약한 노섬브리아의
영주인 대담한 우트레드 (Uhtred the Bold)이다.
#라스트킹덤명대사
Destiny is all
운명이 나를 기다린다. 우트레드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자
매 화가 시작할 때마다 전 시즌 줄거리 요약의 마지막에서
화자인 우트레드가 하는 말이기도 하다.
원작 소설에서는 Wyrd bið ful aræd(운명은 거스를 수 없도다)로,
화자인 우트레드가 툭하면 내뱉는 말버릇이다.
유명한 색슨 문학인 「방랑자」의 한 구절로,
해당 시는 반지의 제왕에서 세오덴 왕의 한탄으로도 인용되었다.
라스트 킹덤에서는 데인족으로 자라나 알프레드 대왕시대
활약한 것으로 알려지지만, 실존인물 우트레드는
알프레드 대왕보다 150년 후의 인물이며,
애설레드 2세의 사위로 스코틀랜드의 침략을 격퇴했고
잉글랜드를 침공한 덴마크의 크누트 대왕에게 살해된다.
다만 이 가문의 가계도는 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작중에서도 유독 베반버그의 영주들만 같은 이름을
물려받는다
#라스트킹덤시즌1줄거리
전쟁이 주배경이지만 잔혹한 장면은 물론
19금인 만큼 수위가 높은 편이다
#라스트킹덤실제역사
라스트 킹덤은 애설스탠이 잉글랜드의 초대국왕에
오르면서 색슨족의 최종 승리로 왕국이 통일되고,
자막으로 후일 바이킹의 후손인 노르만족에게
정복된다고 소개하며 끝이 난다.
그러나 노르만족의 정복 이전에 한 번 스벤 1세를 필두로
한 덴마크인의 정복이 있었고, 그들은 잉글랜드에
덴마크 왕조를 세웠다.
이 영화에서 맨 섬의 왕, 오크니의 왕, 셰틀랜드의 왕은
이름이 나오지 않지만 아일랜드, 어스트라드클리드,
스코틀랜드의 왕은 각각 안라프, 오웨인, 콘스탄틴으로
이름이 나오는데 이중 콘스탄틴은 이전 시즌에
먼저 등장한 바 있다.
이 세 명의 모티브가 되는 실존인물은
더블린의 왕 올라프 구드뢰다르손,
어스트라드클리드의 왕 오와인 압 더픈왈,
알바의 왕 카우산틴 2세이다.
실제로 그들은 애설스탠의 이유 없는 침략
에 동맹을 맺고 남하해 브루난버에서 전투를 치렀으나
애설스탠에게 완전히 박살이 났다.
결국 애설스탠이 형식상으로 잉글랜드를
통일하기는 하지만 요절하는 바람에 치세는
얼마 못갔고 그 이후 잉글랜드왕들은 죽 약체여서
잉글랜드는 바이킹을 비롯한 이민족 침략자들에게
시달리게 된다. 영화에서 일단 애설스탠에게
참패해서 도주했던 올라프가
다시 브리튼 본토로 돌아와 노섬브리아를 재차 침략해
요크의 왕이 되었으며 카우산틴의 조카이자
후계자 말 콜룸 1세 역시 잉글랜드로 남하해 북부를
마구 약탈했다. 애설스탠의 동생이자 후계자인
에드먼드 1세는 이를 막지 못했다.
에드먼드 1세도 24살에 나이로 암살되고 이후
잉글랜드 왕은 이드리드, 이드위그, 에드거 1세,
순교왕 에드워드, 애설레드 2세, 에드먼드 2세로
이어지지만, 잉글랜드는 덴마크 왕 스벤 1세의
침공을 받아 수도를 빼앗긴다.
즉 잉글랜드 영토 상당부분이 덴마크의 영토가 되었다.
이후 10년후 다시 스벤 1세의 아들인 크누트 대왕은
아예 잉글랜드의 색슨 왕조를 멸망시키고 잉글랜드
본토를 자신의 왕국에 통합시켜
앵글로-스칸디나비아 제국을 건국한다.
결국 라스트 킹덤이 보여준 결말이랑은
정 반대가 되는 셈이다.
이 드라마에서는 애설스탠이 침략자들을 모두
격퇴하고 잉글랜드를 세웠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역사에서는 색슨족은 그 반대로 이후
애설스탄 이후 500년간 바이킹 및 바이킹계
프랑스인들인 노르만인들의 지배를 받는다
다만 애설스탠 100년전인 알프레드 대왕 이 정립한
앵글로색슨족의 정체성은 확고했기 때문에
앵글로색슨족은 이들 정복자들에게 동화되지 않고
이들을 오히려 동화시켰고, 백년전쟁 이후
노르만족이 프랑스에서 본거지를 잃고, 잉글랜드의
주류민족인 앵글로색슨족에 동화되면서
잉글랜드인들은 대체로 정체성으로 이어지는 색슨족을
자신들의 조상으로 삼는다.
#라스트킹덤출연진
Uhtred역 #알렉산더도이치
Aelswith역 #엘리자버터워스
Aethelflaed역 #밀리브래디
영국의 탄생 신화인 라스트킹덤
2025년 4월 3일 목요일
#내가죽기일주일전줄거리 원작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레트리뷰션줄거리 #리암니슨영화 #레트리뷰선원작
레트리뷰션 (Retribution,2023)
2025년 3월 14일 금요일
#세브란스단절 #애플오리지널 줄거리 설정 시즌에피소드 캐릭터
2025년 3월 11일 화요일
#석세션줄거리 꼭 실화같은 줄거리 #HBO드라마추천
석세션 (Succession)
미국 HBO에서 방영한 드라마로,
거대 미디어 기업 Waystar Royco를 운영하는
로이(Roy) 가문의 권력 투쟁을 다룬 이야기
드라마는 가족 내부의 갈등과 기업 내 권력 다툼을 통해
현대 자본주의와 가족 경영 기업의 문제를
날카롭게 풍자한다.
#석세션줄거리
로이 가문과 Waystar Royco
주인공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Waystar Royco의 창립자이자 CEO인 로건 로이(Logan Roy).
그는 냉혹한 경영 스타일과 독재적인 리더십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며 건강이 악화되자,
그의 자식들이 차기 후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석세션캐릭터
켄달 로이(Kendall Roy): 아버지의 기대를 받으며
후계자로 키워졌지만,
약점이 많고 약물 문제로 신뢰를 잃는다.
시브 로이(Shiv Roy): 정치 컨설턴트 출신으로
가족 사업에서 거리를 두려 하지만, 결국 권력 다툼에 뛰어든다.
로먼 로이(Roman Roy): 가벼운 성격과 유머 감각을 가졌지만,
책임감이 부족하고 아버지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
로먼역에는
배우 맥컬리 컬킨의 남동생으로,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사촌동생인 풀러를 연기한
키에란 컬킨 (Kieran Culkin)이 맡았다.
코너 로이(Connor Roy): 정치에 관심이 많지만
가족 경영에는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
로건의 게임과 배신
로건은 자녀들에게 후계자 자리를 확실히 보장하지 않으며,
그들의 충성을 시험하고 끊임없이 경쟁하게 만든다
이 과정에서 자식들은 서로 동맹을 맺고 배신하며
점점 더 탐욕스럽고 비정한 모습을 보인다
비즈니스와 정치적 음모
회사 내부에서는 경영권을 둘러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외부에서는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와 각종 스캔들이 이어진다
로이는 정치권과 결탁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고,
자녀들은 아버지를 넘어서기 위해
서로 싸우면서도 때로는 힘을 합친다
예측 불가능한 결말
시리즈 내내 누가 최종적으로
승리할지 끊임없는 반전이 이어지며,
마지막 시즌에서는 가족 간의 갈등이 극에 달하게 된다.
#섹세션 드라마가 주는 의미는
가족 경영 기업의 부패와 탐욕
부유층의 권력 다툼과 도덕적 타락
현대 미디어와 정치의 결탁
부모와 자식 간의 복잡한 심리전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현실적인 캐릭터 묘사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명작이다.
#석세션실화 ??
실화를 직접적으로 기반으로 한 작품은 아니지만,
현실 속 거대 미디어 재벌 가문들과 유사한 점이 많다.
영감을 준 실제 기업과 인물들
머독 가문 (Rupert Murdoch & Fox News)
루퍼트 머독은 글로벌 미디어 제국 News Corp와 Fox News를
소유한 미디어 거물
그의 자녀들도 회사 경영에 관여하며,
후계 경쟁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아들 제임스 머독(James Murdoch)이
Fox News와의 갈등 끝에 회사를 떠난 점이
Succession의 켄달 로이와 비슷하다는 분석이 많다.
서머 레드스톤 (Sumner Redstone & ViacomCBS)
Viacom과 CBS를 이끌던 서머 레드스톤도
강압적인 리더십과 가족 간의 경영권 다툼으로 유명했다.
그의 딸 셜리 레드스톤(Shari Redstone)과의 갈등이
시브 로이의 캐릭터와 비슷하다는 평가가 있다.
디즈니, 콘데 나스트 등 미디어 왕국들
드라마 속 Waystar Royco는
여러 미디어 대기업(디즈니, 타임워너, 콘데 나스트 등)의
요소를 조합한 가상의 회사
특히 회사 내 성추문 스캔들,
내부 권력 다툼, 정치적 영향력 행사 등은
현실에서도 여러 미디어 그룹에서 벌어진 일과 유사하다.
하지만,
드라마 제작자 제시 암스트롱(Jesse Armstrong)은
머독 가문을 포함한 여러 미디어 재벌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았다고 인정했지만,
특정 가족을 모델로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현실에서 볼 수 있는
기업 경영권 다툼과 가족 간의 권력 투쟁을
극적으로 각색한 것은 분명하다는것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현실의 미디어 재벌 가문들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점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