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1951년의 거제 포로수용소가 배경인 영화 스윙키즈
과속스캔들과 써니 감독
강형철 감독의 신작으로
이번엔 탭댄스 소재영화로 돌아왔습니다.
가장 처참한 역사와 춤이
과연 어떤 조화를 이룰까?
가슴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아니면 감성스토리?
개봉전부터 기대했었다가 늦게 보게 된 영화인데요
미스터소크라테스 Mr. Socrates, 2005 (Miseuteo Sokeurateseu)
별볼일 없던 깡패가
경찰로 거듭나다
그럼 어떻게 될까?
오래된 영화이지만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
2005년 김래원 주연영화
#미스터소크라테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영화속에는 블랙 코미디적인 요소도 있지만
지금과 비슷한 상황이
느껴지는 점들이..흥미롭기도..
김래원 주연이지만
이종혁, 박성웅,박철민,허정웅 등의
얼굴도 볼 수 있으며
오랜시간이 흐른 현재 보면서도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영화
영화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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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에 이어 동생
동필 또한
같은 교육방식으로
경찰이 되고
함께
교도소를 찾아가
아버지를 만나는 장면으로
끝이 납니다
"너도 ...
인생관이 ..
있냐?"
"악범도..법이다!"
"소크라테스!"
참고로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소크라테스가
하지 않았다'는 설이 있는데..
이 영화는 2005년에 나온 영화이며
시간이 많이 지난 이후 나온 소식이기때문에
그냥 보시면 될듯.
또한
악법도 법이라는 말을
무조건 법이니까 지켜야 한다인가 가 아니라~
법을 어떻게 지켜야하는지
주인공 동혁이
법대로 해나가는 상황들속에서
뭔가를 느낄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