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추천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추천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4월 13일 월요일

모건 (Morgan, 2016) 결말 반전 줄거리


자율적인 결정을 내리고 감정 반응이 가능한 
생명체 개발 프로젝트로 탄생한
생명체 모건의 이야기.
주인공 모건은 23아이덴티티로 유명해진 
안야 테일러 조이,
리 웨더스 역으로는 케이트 마라가 
맡았다.
쳉박사역으로 양자경,
지글러박사는 토비 존스가 맡았다.



영화의 결말은


에이미가 
모건을 따라가지 않으려 하던 그때 
죽지않고 다시 나타난 '리'

그녀는 모건이 방심한 사이 
그녀를 제거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그곳에 있던 
에이미 또한 사살하고
자신을 도와줬던 스킵까지 사살해버린다.

리의 정체 
역시 인간이 아니었던 것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우리나라에 이런 SF 영화가? 내츄럴시티

내츄럴 시티 (Natural City, 2003)

민병천 각본 감독 제작,
유지태, 서린 주연의 SF영화
내츄럴 시티
이재은
정두홍 또한 보실 수 있는 영화입니다.



클럽에서 춤을 추는 리아
불법 사이보그 제거요원 R
불법 사이보그 밀매업자인 닥터 지로
R에게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시온
그리고 사이퍼

핵전쟁 이후
미래세계의 한국이 배경인 영화로


개봉 당시
좋지 않은 평으로 안타까운 결과를 얻으며
묻혔지만
이제 두번다시
우리나라에 이런 영화가 나올까 싶은
영화라는 생각에 추천드려봅니다.


영화의 분위기를 보면
블레이드러너와
공각기동대의
영향을 받았다는 평은 공감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설정들을 가져와 계승하며
적절하게 잘녹여냈다는
생각입니다.



영화의 결말은
.
.
.
.
.
.
.
.
.
.
.
.
.
.
.
.
.








더이상 살아갈
희망이 없었던
R은

시온에게
리아를 부탁하고

죽은 노마 옆에
남게 됩니다.

시온은
리아의 AI칲과 R사진을 함께
묻어줍니다.
영화 초반
돌아가신 아빠를
묻어줄 때의 대사와
비교되는 장면이면서
잊혀지지않는 장면이었습니다.


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야생의 무인도로 캠프를 떠난 직원들 - 웰컴 투 더 정글

웰컴 투 더 정글 (Welcome to the Jungle, 2013)




야생정글로 보낸 사원들을
훈련시키는 해병대 출신 교관역으로
장 끌로드 반담이 출연 외에


거의 알려진 배우들은 없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던 영화입니다
말 그래도 병맛 영화죠


항상 살아남기 위해
선배,동료들과 경쟁하고
성과로 모든 게 결정되는 한 광고회사
직원들이 지쳐갈때 쯤
사장이 내린 긴급처방!


영화를 보다 보면
갑질하는 상사,
그 옆에 붙어 비위맞추는 직원 등
은근 비판적 모습이 비춰지는데요
그건 개인에 따라 생각이 다를거 같습니다 


정글에 들어온걸 환영하듯
호랑이 또한 등장하는데요
보고싶지 않았다가
한번 보면 
끝날때까지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강한 영화입니다.


웰컴투더정글 결말은..



당연히.
사람들 모두
다시 구조되어 정상생활로
남은
필은..
공포에 떨며 
그 곳에 남게 됩니다.

2018년 10월 8일 월요일

엇갈린 시간에도 특별했던 날 원 데이 (One Day, 2011) 결말 명대사


원 데이 (One Day, 2011)



영화는
눈치채셨을지 모르지만
1988년
2011년 까지 20년동안의 7월 15일을 보여줍니다




제목인 '원데이'는

그 날 비가 내리면 40일 내내 비가 내리고,
맑다면 40일 동안 아름다운 날씨가 이어진다는
영국의 전설이 생각나는데요

2009년 데이비드 니컬스 동명 소설이 원작입니다.


두 사람의 예쁜 모습뿐 아니라
생각해볼 수 있는 메시지 또한 버리지않은
좋은 영화라는 생각에
추천드려봤어요~

영화의 결말은






오프닝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엠마는
차에 치여 죽게 됩니다.

덱스터는 엠마와의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덱스터의 모습으로
끝이 나는데요

엔딩은 덱스터와 엠마가 키스를 한 후
엠마가 떠나가며 우리는 다시 만날 거야라는 말을 하며
떠나가는 엠마의 모습을 보며 미소 짓는
덱스터의 모습으로 끝이 납니다.

Whatever happens tomorrow, we've had today.
내일 무슨일이 있든지간에 우린 오늘 하루를 살았어.


영화에 나오는 이 대사가
엠마의 부재를
더 슬프게 하기도
또는
희망을 느끼게 하기도
했던 여러 복잡한 심정이 들었던 거 같아요

지금 당신 곁에
누군가 있다면....

더 사랑해야 할
시간입니다.

우리가 살아갈 날들은..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들이니까요..

2018년 9월 14일 금요일

갓 블레스 아메리카 누가 그에게 욕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갓 블레스 아메리카 (God Bless America, 2011)

2012년에 만들어진 영화로
어떻게 보면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별 가책없이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화 내용을 보다 보면
미국이지만 은근 공감가는 행동이나 대사들도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별 생각없이 만든 영화가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소개해드려 봤어요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엔딩에 흐르던
But I'll never cry.가
잊혀지지 않으실듯

결말은

영상에 암시되어 있듯


아저씨도
고딩소녀도


죽음으로
끝을 냅니다

2018년 8월 24일 금요일

트루스오어데어 간단결말 블럼하우스 제작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Truth or Dare, 2018)


봄방학을 맞아
친구 마키의 강요반 설득반으로
함께 멕시코여행을 하게 된 올리비아와
그 친구들이

한 낯선남자를 만나
낡은 수도원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영화




트루스오어데어!


영화는 개봉 후
엄청난 혹평을 받았고
로튼토마토지수는 물론
전문가평점들 또한 처참수준~

개인적으론

생각보다 괜찮았던 결말때문에
다시한번
보게 만들었던 영화입니다.

간단하게 결말!







올리비아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
"트루스오어데어 !!")

기발한 방법 선택!

그리고 모두
그 영상을 보고있는 장면으로
끝이 납니다

그다음은 상상에 맡긴듯요!


무리수라기 보다는
뻔한결말이 아니어서 좋았던..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헨젤과 그레텔: 마녀사냥꾼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Hansel & Gretel: Witch Hunters (2013)



이번 영상에서 다룬 영화는
2013년영화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HanselandGretelWitchHunters
전형적인 할리우드 B급 코미디 액션물
2013년 개봉한 판타지 액션 영화. 


데드 스노우 감독
토미 위콜라가 각본과 감독을,
호크아이로 유명세 치르기 전
제레미 레너,
페르시아의 왕자 젬마 아터튼
주연작입니다
팜케 얀센 또한 출연했습니다

동심파괴라는 말이 나올만한
파격적인 장면들도 
많은데



본영상에서는
그런 장면들을 과감히 삭제~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입니다


북미와 한국을 제외하곤
나름 흥행은 했고
후반부
그레텔이 주워든 물건때문에
이건 속편의 떡밥이라 생각했지만..
속편 제작을 기획중이라곤 했으나
연출을 맡은 토미 위르꼴라는
아직 정한 게 없다고 밝혀서
아쉬운..



영화의 결말은





마지막 삽자루로 뮤리엘을 끝내버린
헨젤과 그레텔
아우구스부르크의 마녀사냥을
끝으로 길을 떠나는 남매
하지만
벤과 에드워드는 함께 합세하고
그들은
또다른 마녀를 죽이러 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