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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나우 유 씨 미 2 Now You See Me 2, 2016 결말 줄거리



 'Now you see me, now you don't
나우유씨미 2번째 이야기는
첫번째 전편과 감독이 달라서인지
이어지는 부분은 별로 없다
전편에서 헨리 리브스로 출연한
아일라 피셔가 임신으로 2편에서 빠지고
멜라니 로랑도 나오지 않는다 대신,
리지 캐플런이 캐스팅되어 룰라역으로
출연했지만 그래서인지 
힘이 좀 빠지는 느낌?
또한 전편의 확장판 엔딩부분 또한
미궁으로 빠졌다.
3편 제작이 결정되기는 했지만 
일단 보류되고 중국판 스핀오프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있었다. 


영화의 결말은


브래들리는 

FBI에게 나타나 도움을 주겠다 하는데

딜런 일당을 붙잡기 위해 떠난 사이

수갑을 풀고 사라진다.

딜런일행을 던진 트레슬러와 월터는

축배를 든다 그런데 

술의 맛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곧 술의 색이 바뀌며

비행기 안의 실내등이 꺼지고 

창문에 나타난 딜런 일당을 보게 된다

이게 어찌된 것인지 감조차 못잡은 두 사람

알고 보니 

비행기는 뜬 적이 없었고 

템즈강의 착륙장에 있었던 것

월터의 일당은 대부분 호스맨측 인원이었고

트레슬러와 월터 사이

어떤 질문에 비행기 밖으로 던지자는

대답을 하도록 최면에 걸려 있었다

분무기 선풍기등을 다량으로 설치해

비행기가 이륙했다는 착각이 들게 했던 것

새해의 종소리와 함께 폭죽이 터지고, 

딜런 일당은 트레슬러와 월터의 악행을 밝힌다.

현장에 도착한 FBI는 그들을 체포한다.

딜런은 새로 온 FBI 부장 오스틴에게 

기밀이 담긴 USB를 건넨 후 

호스맨들과 도망간다.

얼마 후, 딜런 일당은 디 아이의 영국 지부에

도착한다

딜런은 그 곳에서 아버지와 브래들리의 

진실을 알게 된다

브래들리는 디 아이의 일원인 마술사였고, 

슈라이트와 과거 파트너였고

그가 위험한 마술을 하도록 도발하는 연기를

한 것이었는데 익사는 둘 다 생각지 못한

사고였다.

그 후 딜런을 쭉 지켜봤고

복수심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하는 

딜런에게 만족했다는 말을 한다

한편 4명의 호스맨들은

수색 요원의 관리자 또한 디 아이의 일원임을 알게된다.

브래들리는 딜런에게 은퇴를 선언한다

2020년 10월 12일 월요일

굿 우먼 A Good Woman Is Hard to Find, 2019 결말 줄거리




좋은 여자는 찾기 힘들다는 

뜻을 가진 영제 

A Good Woman Is Hard to Find

대본 실수 없이 

연기를 한번에 끝내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사라 볼거 주연 영화이다.



영화의 결말은


조직의 보스 레오가 있는 

클럽으로 간 세라는

너희가 찾는 티토라며 가방을 열어보라 하는데

거기엔 티토의 머리가..

경악하는 조직원들

레오 또한 충격을 받는다.

세라가 남편의 이름을 말하며

기억하냐고 묻자 

한참 생각하던 레오가 아는 듯한 눈짓을 보낸다.

세라는 티토의 머리 안에 넣어둔 

권총을 꺼내고

그녀를 제압하려는 두명의 조직원을 

하나씩 쏴버린다.

남은 레오마저 그녀에게 총을 맞고

남편을 죽인 이유를 말하는데

한마디로 보스에게 

바른 소리 한마디 했다가

죽임을 당했던 것

레오가 총을 들려는 순간

그녀의 총에 맞아 죽는다.

총알 다 떨어졌는데 아직 안죽은 조직원 한명이

자신을 죽이려 하자

레오의 책상위에 있던 

망치를 발견한다.



무언가 그녀의 내면에서 깨어난 느낌이 들며

아직 죽지 않은 조직원 한명의 머리를

가격한다.

클럽의 cctv테잎을 꺼내 

클럽밖으로 유유히 나가는 세라

뉴스에선 전형적인 암흑가범죄로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시신과도

관련이 있다고 방송된다.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장을 보던 그녀앞에

매장 직원이 나타나

또다시 깐죽거리자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걸 고르라고 한 세라

그러더니 뜯은 포장지를 건네며

계산하는데 필요할거라 한다.

의아해 하는 매니저에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무실로 찾아가

아이들에게 성기를 보여줬다말하겠다고 한다.

어이없어하는 남자를 등지고 걸어가는 세라



2018년 12월 28일 금요일

pmc더 벙커 리뷰 후기 - 낯선 느낌 산만한 상황..but




민간군사기업이라는 뜻의 PMC 

지금은 이름이 바꾸었으나 
PMC의 시조격인 “블랙워터”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듯 보이는
하정우 주연 영화 PMC 더 벙커
더 테러 라이브 이후  5년만에 
돌아온 김병우 감독의 신작입니다.


영화는
pmc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
국가간의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었을때의
파장에 대해 간접적경고까지
느껴집니다.
특히 이 영화는 대사의 99%가 
영어대사라
해외 배급을 목표로 만들어진 듯 한데
음..낯설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해외 밀리터리액션물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한데..
아쉬운점과 좋은점은
영상에서 말씀드렸으니
보시는데 참고해주시구요

일단 이 영화에서
후반부 장면은
뒷통수치는 느낌이랄까?
끝난줄 알았는데 끝이 아니었던
그 느낌하나만큼은
좋았습니다
기발하다는 생각!



국내에서 시도되지 않은 장르라는 점 또한
좋은 점으로 볼 수 있겠네요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다시 돌아온 범블비!



영화의 오프닝은
사이버트론에서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분열로 내전이 일어난 상황



결국 1987년,캘리포니아의 한 폐차장에 피신한 범블비
그리고 18세 소녀 찰리의 눈에 띄이며
함께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개봉전부터
로튼토마토지수의 높은 신선도지수와
평론가들의 호평등
새로운 시작은
나름 괜찮은듯 보였는데요
개봉 후 직접 본 소감은
여러가지가 느껴지더군요
가장 큰 특징은
-더 작아진 스케일
-하지만 범블비는 댕댕이처럼 귀여웠다
-다음편을 생각하고 만들었다
-새로 시작하는 의미로 무난
-비쥬얼보다 감성적인 면에 치중했다

사람들의
호응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영화~




범블비 (Bumblebee, 2018)
액션, 모험, SF  미국  114분  2018 .12.25 개봉
감독 트래비스 나이트
주연 헤일리 스테인펠드(찰리 왓슨),
존 시나(번스 요원), 피터 쿨렌(옵티머스 프라임 목소리)
[국내] 12세 관람가




써커 펀치 (Sucker Punch, 2011) 결말 줄거리


이번엔 판타지액션영화 한 편을
추천드립니다
잭 스나이더가
약 한번 거하게 마시고 만든 영화"라는
평을 받은 써커펀치입니다.
잭스나이더의 로망을 담았다는
말도 있는데요



그래도 영화의 영상미나 액션만큼은
아까웠어요
판타지적인 부분이 강하다보니
그런 장면들이 많은데요
놀라운건
모든 액션들은
직접 배우들이 트레이닝을 거쳐
촬영했다고 합니다.



잭 스나이더영화들이 거의 그렇듯
이 영화 역시
극장판보다 18분이 더 추가된 확장판이
존재합니다.
호불호가 심하게 구별되기도 하지만
심오한 메시지가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독특한 구성과 액션 영상미가 돋보이던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결말은


결국 스윗피를 탈출시키고 베이돌은
기억을 지우는 전두엽수술을 받는다.
수술한 의사는 고스키에게 
왜 수술에 동의했냐고 묻다가
고스키의 서명이 블루가 한 짓임을 알게된다.
수술을 받은 베이비돌에게
의사는 지금까지 환자들과 달리 
너무 평온해 보였다고 얘기한다.
비리가 밝혀진 블루
다시 만난 베이비돌에게 집착을 보이는데
가만히 있는 그녀에게 화를 내며
죽이려고 하다가 
경찰들과 고스키에게
제지당하고 끌려나간다
수술 후부터 베이비돌의 표정대신 뒷모습만
보여주다가
블루가 나간 후
그녀의 표정을 보여주는데 
행복하고 꿈을 꾸는듯한
무사히 탈출한 후
사람들과 함께 버스를 타는
스윗피의 모습
수상히 여긴 경찰이 다가오자
버스기사가 막아주는데
버스기사는 베이비돌이 만났던 Wise Man
오프닝에서 들리던 목소리와
같은 나레이션
"우리를 구속에서 자유롭게 풀어줄 열쇠를 가진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필요한 무기는 주어졌다
싸워라"



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남자사용설명서 이시영 오정세 주연



국민흔녀
cf감독 최보나
야근과
일에 묻혀
제대로 연애한번 못해본 그녀가



어느날
한 테잎을 발견하며 일어나는 이야기



그런데 남자들의 시선은 물론
한류톱스타 이승재의 마음까지??

전혀 기대없이 봤다가
웃으면서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데요
이시영의 귀여운 연기가 포인트입니다~




영화의 결말은
당연히 해피엔딩

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천재적 지능과 초능력이 생긴 남자에게 일어난 일 [페노메논]

페노메논
(Phenomenon, 1996)


1996년영화로
존 트라볼타 주연 영화입니다.
에릭 클랩튼이 부른 Change the world가
OST로 유명해지기도 했는데요 



어느날 한 시골마을에 살던 성격좋고
평범한 조지 말리가
37번째 생일을 맞던 밤
번개를 맞고 정신을 잃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 후 갑자기 천재적인 지능과
초능력을 갖게 되는데요
포레스트 휘태커가 그의 친구로
출연하며
카이라 세드윅이
그가 짝사랑하는 여인으로 출연했어요


영화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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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조지는
불치병때문에 세상을 떠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를 잊지 않고
그의 생일날 함께 모여
그를 기억하며
즐기는 모습을 끝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대단한 영화라기 보단
따뜻한 인간미가 느껴지는
영화 페노메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