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9일 수요일
플러드 Flood, 2007 결말 줄거리
2020년 12월 5일 토요일
선샤인 Sunshine, 2007 결말 줄거리
대니보일 감독의 2007년 SF 호러
시간적 배경은 확실히는 안나오지만
2070년쯤으로 설정한 듯
그땐 중,미가 양대 초강대국이 될 거 같아서
양자경 등 동양인 배우들을 출연시켰다는 후문,
현재는 잘나가는 배우들이지만
당시만 해도 흥행배우는 아니었던
크리스 에반스, 베네딕트 웡,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했다.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2004 결말 줄거리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기상이변(기후변화)을 다룬 2004년 영화
과학의 오류가 많다고 지적 받기도 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기 도래
과정 자체가 신빙성이 있고
헐리우드의 특수 효과를 최대한으로
발휘한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데니스 퀘이드,제이크 질렌할,
에미 로섬,이안 홈 등이
출연했다.
영어의 원제는 The day after Tomorrow
당시 부시 대통령이 이 영화를
안좋게 생각했다는 루머가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규정한 교토 의정서 등
각종 환경규제 협약을 모두 무시했는데
영화 내용은 미국이 그 대가를 치르는 듯한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라는 것
영화의 결말은
잭과 함께 샘을 구하러 가던 동료
한 명이 사고로 죽게 된다
로라의 증세를 알게 된 샘은
배 안에 분명 약이 있을거라며
친구들과 나간다.
센트럴 파크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들 때문에
고생하다 물리치고 겨우 약을 구해 온다
미국은 눈 속에 파묻혀 버리고,
부채를 전액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멕시코에
미국 난민 수용소가 생긴다
대통령직을 승계한 부통령은
주 멕시코 미국 대사관에서 사실상
망명 정부를 만드는 꼴이 되어 버린다
잭이 뉴욕에 도착하고 생존자들이 많다는 걸
보게된다
부통령은 그 곳에서
자신의 경솔함을 사과하고 생존자들을 데려오고
더 많은 생존자를 수색하기 위해
헬기를 보내겠다는 첫 연설을 한다.
거대한 태풍이 지나간 후
북반구 전체가
얼어붙은 지구를 본 ISS 우주 비행사의 말
‘저렇게 깨끗한 지구 본 적 있어?’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코어 The Core, 2003 결말 줄거리
영화의 결말은
한번 데스티니 프로젝트 가동으로
지구의 핵이 멈췄는데 다시 가동시키자는
조슈아에 반대하는 조슈아는
핵을 고쳐보자 제안하고 레베카와 브래즐톤이
찬성하자 짐스키는 죽기싫다고 소란을 피우다
브래즐톤에게 한방맞고 기절한다.
그 와중에 샌프란시스코에 태양풍이 노출되어
금문교가 무너져 내리고
수천명의 사망자와 실종자들이 발생하는
대참변이 일어난다.
장군은 더 기다릴수없다며 데스티니를
가동하려하고 랫은 조슈아에게만
소수만 아는 자기장 데이터를
보내겠다 알리고
데스티니 해킹을 시도한다.
핵무기 시뮬레이션의 실패이유를
고민하던 브래즐톤과 조슈아에게
깨어난 짐스키가
핵무기를 한방에 폭발시키는 것보다
여러 개로 쪼개서 폭발시켜
핵 충격파를 만들면 더욱 큰 위력을
발생시킬수있다며 도움을 주더니
작전 도중 브래즐톤이 죽자
더욱더 그들을 도와준다.
데스티니 해킹에 시도한 랫은
그들 몰래 데스티니 가동을 막는다.
그들을 도우던 짐스키 또한 죽게 되고
조슈아는 레베카와 힘을 합쳐
지구의 핵을 다시 돌리는데 성공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열린 결말로 남는다.
돌아간 랫은 사망한 동료들과
데스티니 프로젝트에 대한 진실을
전세계에 퍼뜨린다
2020년 11월 6일 금요일
볼케이노 Volcano, 1997 결말 모티브 줄거리
벌어지는 토미 리 존스 주연의 1997년 재난영화
1973년 아이슬란드의 헤이마에이 섬에서 일어난
엘드펠 화산을 참고한 것으로 추정.
5천년동안 단 한번의 활동도 없다가
갑자기 마그마를 분출했다
LA라는 도시에 한정되어
윌셔 대로, 페어 팩스 가,라브리아 타르핏,
맥아더 공원 등 실제 지역이 등장했다.
워머신으로 알려진 돈 치들 또한 출연한다.
악역이 별로 부각되지 않는 영화로
제 18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인간생명과 공공재산을 무시한 작품상 후보에
오르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영화 오류에 대해 지적하는 등
평가 별로에 흥행에도 부진했지만
CG가 난무하는 현재의 영화들과는 다르다
오래된 영화들을 찾아 보다 보면
지금 영화들에서는 못 느끼는 인간미가
좀 더 느껴진다고나 할까?
배우들과 스탭들이 정말
고생했다는 게 실감난다.
현실감이나 긴장감도 나름 좋은 편
현재나 예전이나 안전불감증이 심해
만용을 부리는건 똑같은 듯
영화의 결말은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마이크
경사로에 건물을 쓰러뜨려 둑을 세우고
용암을 태평양으로 보내는 아이디어를 떠올려
실행한다
폭발을 시도하려는 그때
사라진 토미를 찾아낸 켈리가 나타나고
놀란 마이크는 중지를 외치지만
이미 늦은 상황
다급히 몸을 날려 딸을 구한 마이크
작전은 성공하고
에이미,켈리,마이크는 나란히 앉아
성공을 자축한다.
엔딩부분에서는
화산이 폭발한 곳이 캘리포니아 지질 연구소에
"윌셔 산 (Mt. Wilshire)"으로 정식 등록된
활화산으로 바뀌어있다.
로스 엔젤레스 시가지 한가운데 버티고 있으며
화산재를 뿜는 화산의 모습을 끝으로 영화는 끝난다.
2019년 8월 13일 화요일
연가시 결말 줄거리

2019년 2월 23일 토요일
제5침공 (The 5th Wave, 2016)
피프스 웨이브가 원작인 SF 영화
#제5침공

제1침공 ‘어둠’ - EMP 공격으로 지구의 모든 전력 차단
제2침공 ‘파괴’ - 대지진
제3침공 ‘전염병’ - 인류 역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제4침공 ‘침투’ - 인체에 기생,모든 행동을 조종
마지막 공격
‘제5침공’이
시작되기 전에 디 아더스에게 끌려간 동생을
찾아야 하는 캐시~

소재때문에 기대하고 본다면.
또 설정이나 여러가지면의 이해력부분에서
본다면 완전
실망감을 줄수도 있지만..
클로이모레츠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그냥 볼만한 영화~

영화 제5침공 결말은
아이들은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지고
희망에 대한 대사를
마지막으로 영화는 끝이 나는데
제일 궁금했던
에반!
때문에라도
2편이 꼭 나오길 기다리는 1인~
2018년 8월 28일 화요일
더임파서블 스파이더맨 톰홀랜드출연 실화영화 결말 줄거리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지진 해일
23만여명의 목숨이 희생된 대재앙
당시 지진으로 이 지진으로 발생한 표면파는
지구의 15바퀴를 돌았다고 하며
그 이후 지구의 자전주기가
짧아졌다고 합니다.
실제 사건을 토대로
그 당시 사건 현장에 남은
영화로 만들었으며
특히 ,이 대재앙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실존
알바레즈 벨론 가족(스페인)의
더임파서블은
단 10분 만에 5000명, 30분 만에 13만명, 그리고 30만명...
모든 것을 파괴한 인류 최대 쓰나미 그 가운데 한 가족 실화를
다룬 영화입니다

나오미 왓츠, 이완 맥그리거가 부부로 출연했고
큰아들 역할에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톰 홀랜드의 어린시절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톰 홀렌드가 연기한
루카스라는 인물은 당시 10살이었고
실제이름은 루카스 알바레즈 벨론입니다.
당시 LA프리미어에
벨론 가족들 또한 참석했는데요
루카스는 19살로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의대생이었습니다.
미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루카스:
쓰나미가 덮칠 당시 수영장으로 뛰어든 것이 내 인생을 구했다.
그렇게 커다란 형제를 본 적이 없었다.
그야말로 성경에 묘사된 대재앙과도 같았다.
영화 더임파서블 결말은.
해피엔딩
비행기안에서
한명도 빠짐없이
다 만나는 장면으로 끝을 맺습니다.
재난영화에는 빠져서는 안될 요소
바로 휴머니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