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직업인, 싱글라이프헬퍼 최상은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제갈길 5 6
리얼하게 다루고 있는 드라마
힐링적인 요소가 있으면서도 선수폭행,왕따,승부조작,마약 등..
뉴스에서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소재가
들어있어 뭔가 실화적인 느낌이 든다
-그동안 많이 애쓰고 노력한 자신한테 그만 다그치고
이제 잠시 멈춰도 있어 봐. 다시 도전하려면 지금은
-그렇게 터트리면서 네 안의 두려움과 맞서는 거야.
어떤 순간에도 너 자신부터 지켜야 돼
-도망은 아니고 탈출, 새로운 시작
-끝은 봐. 끝을 아는 거하고 끝을 보는 거 하곤 또 다르니까
- 끝을 보는 건 중요하다.
그 구차함 앞에 무릎 꿇어본 사람은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보다 더 강해지기도 하니까
가슴을 울리는 하나하나 명대사!!
1800년대 출간된 소설 루이자 메이 올컷 '작은 아씨들'
메그의 현실감과 허영심, 조의 정의감과 공명심,
에이미의 예술감각과 야심
세 자매의 성향만을 소설에서 따와 드라마로 탄생한
tvN 토일드라마 #작은아씨들
첫화는 신선했고 2화는 긴장감이 쩔었다
3화부터는 어떤이야기가 진행될까?
가난한 세자매
친한 언니가 남긴 20억
그리고 의문의 죽음들..
#작은아씨들1 2 줄거리 리뷰
회사에서 왕따 당하며 700억을 빼돌린 여직원
2020년 4월 29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하이틴 범죄 장르
틀린 답에 목숨을 걸었다
학교 안에서는 모범생, 학교 밖에서는 영리한 범죄자
완벽했던 그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
같은 반 친구가 그의 위험한 사업에 관심을 갖기 전까지는 그랬다
공개 이후 넷플릭스 '오늘의 TOP 10'에서 2-3위였다가
#슬기로운의사생활 제치고 1위에 오르기도..
출연진:
#김동희 , 박주현, 정다빈, 남윤수, 최민수, 김여진, 박혁권, 김광규, 박호산
조이는 크리스에게 죽을 위기,
멀리서 그를 겨누고 있던
조이의 아빠 총에 맞아 쓰러진다
이제 남은 건 트리스탄
돌아가신 엄마의 환영,
맞서 싸우라는 말을 들은
조이는 트리스탄의 폰에
죽은 크리스의 사진을 보낸다.
유명해지고 싶은 그의 약점을 이용해
자극하는 말들을 쏟아낸다
화가 난 트리스탄은 학생들 중 한 명을 데리고
나가버린다 트리스탄이 자리를 비운 사이
구내식당으로 들어간 조이는
학생들을 대피시킨 후
폭발물이 설치된 밴을 움직여
식당 밖으로 나가게하는데
성공한 후 밴은 폭탄의 타이머가 다되어 폭파된다
경찰에선 트리스탄이 죽었다고 알고있었지만
트리스탄이 도망가는걸 본 조이는
아빠의 총을 들고 쫒아가 그를 쏘고
그의 목숨을 끝내려다
그냥 돌아선다
이들을 쫒던 워로드는 애쉬에게 죽임을 당한다
겨우 도망친 그들
애쉬는 프린스에게 자신에게 영혼을 줬다 말하고
할일이 있다며 레이와 떠난다.
세상을 다니며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찾아
지성과 지식을 넘어선 더 큰 무언가가 존재한다는걸
보여줄거라 다짐한다
무사히 오아시스에 도착한 프린스
그리고 퀸은 건강을 되찾는다.
낯선자가 제안하는
치명적인 죽음의 게임
영화의 결말은
현장에서 바로 체포된 살인마
함께 온 그레이스
하지만 살인마는 호송하는 과정에서
눈앞에 경관이 지켜보고있는데도
수갑때문에 뒤로 향해있는
자신의 손가락 하나를 부러뜨리고
있는 힘을 다해 수갑을 푼다
부러진 수갑으로 앞에 있는 경관의 목을
순식간에 찔러 죽이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있는 사람들까지
죽인다.
그레이스와 경위가 탄 차까지 공격 당하고..
차를 폭파시키고 유유히 걸어나가는
살인마를 향해 총을 쏘고
결국 그는 그레이스의 총에 맞아 최후를 맞는다.
밀라 요보비치 주연 영화로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지만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Prosopagnosia)'
에 걸린 후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의 결말은
안나에겐 어떤사람의 얼굴이든
낯설기만 하지만
그날 밤 화장실에 갔다 나왔던 남자와
집으로 돌아가던 중 그 남자는
넥타이만 같을 뿐 브라이스가 아니라는걸
깨닫게된다.
그리고 래니언에게서 도망친다.
안나가 있는 곳으로 급히 가던 카레스트는
도망치는 안나를 발견하고 쫒아간다
카레스트와 같은 옷으로 바꿔입은 래니언과
카레스트 사이에서 혼돈스러워하던 안나는
래니언과 대치한 카레스트가
그의 총을 빼앗아 던져주자 다시 도망간다
살인마가 자신을 빠트렸던 강가까지
달려온 안나
얼굴을 못알아보는 안나앞에 나타난 래니언이
그녀를 속이려 하고
겨우 카레스트가 아닌걸 깨닫고 총을 쏜다.
래니언의 총을 뺏으려하던 카레스트와 접전을 벌이고
겨우 래니언을 죽였지만 카레스트역시
그의 칼에 맞아 치명상을 입는다.
죽어가는 카레스트는 사랑한다 말하는 안나에게
그말은 진심이 아니며 그저 자신도 수많은 얼굴들중
한사람일뿐일거라 말하고 죽는다
시간이 흐른 후
전근신청을 한 안나는
카레스트가 데려간 그 마을로 돌아가
그의 아이를 키우며 살아간다.
2010년 4월 20일
미국 멕시코만에서 벌어진 대참사
딥워터호라이즌호의
실화를 다룬 영화.
딥워터호라이즌호는 현대중공업이
제조한 시추선이다.
이 사건으로 근무 중이던 11명이 실종,사망했고
17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폭발 발생 36시간만인 4월 22일 침몰했다.
침몰하면서 시추 파이프가
옆으로 쓰러져 부러지면서
대량의 원유 유출이 발생했다.
기름이 유출량은 7억 7800만 리터.
kL로 따지면 778,000kL
미합중국 해안경비대와 BP사는
3개월 넘게 석유의 유출과 확산을 막으려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영화의 결말은
실화의 결말로 영화가 끝난 후 자막으로 알려준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마이크는 다신 바다로 돌아가지않았고
가족과 텍사스에 살고있다
안드레아는 캘리포니아에 살고있으며 더 이상 석유산업계에서
일을 하지 않고
지미는 트랜스오션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으며
BP감독관 칼루자와 비드린은
살인죄로 기소되었지만 2015년 기각되었다.
딥워터 호라이즌 승조원 11명은
2010년 4월 20일밤 사망했다.
폭발은 87일간 지속됬고
석유 2억 천만 갤런이 멕시코만으로 유출되었다
미국역사상 최악의 석유사고였다
재난 영화이지만
인간이 만든 최첨단 장비에 의해
발생된 인재라는 점이 특징이다
제라드 버틀러,짐스터게스,애비 코니쉬 주연으로
1억 2천만 달러라는 예산을 들여
2014년에 촬영이 끝났는데
다시 1500만 달러를 들여
재촬영을 했고 결국 2017년에 개봉했다.
일렉트릭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의
제작을 담당했던 딘 데블린 연출작이다.
오류나 허술한 구성,클리셰덩어리 등
전문가들의 비평은 받았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던 영화
영화의 결말은
대체위성으로 위성을 멈추고 있는 도중
갑자기 정거장이 자폭모드로 들어간다
제이크가 지구 추락에 대비해 만든 기능을
누군가 조작해 실행된 것
우테는 그걸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던컨이라며
던컨을 찾는다.
뭔가 눈치챈 제이크는 던컨을 찾아가
추궁한 끝에 모든 상황들이 던컨의 짓이라는 걸 알게된다
격투끝에 우주선의 창이 깨져
제이크는 빠져나왔지만 던컨은 죽게 된다.
한편 킬코드때문에 플로리다 전당대회를
따라가는 맥스
데컴 장관은 맥스에게 진실을 묻고
맥스는 대통령이 배후에 있는것 같다며
전지구적 재앙을 막아야 한다고 설득한다.
데컴은 대통령 자체가 킬코드이니 함께 가서
설득하자 말하며 맥스를 데려가다
갑자기 맥스에게 총을 쏘고 죽이려 한다.
겨우 도망친 맥스, 사라에게 달려가
사건의 주범이 대통령이 아니라 데컴이고
대통령이 죽으면 더치보이를 멈출 수 없다 말한다.
둘은 대통령을 납치하기로 한다.
데컴은
대통령과 승계순위가 유력한 자들 모두를
플로리다에서 몰살시키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것
사라는 저격수를 발견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허공에 총을 쏴 전당대회를
중지시킨다. 모두 그곳에서 탈출하려는 사이
경호원들을 기절시키고 대통령을 데리고 맥스에게 달려간다
무인택시에 탑승한 후 맥스와
밖으로 나가는 사이 엄청난 낙뢰가 떨어지고
그 곳은 아수라장이 된다.
인도 뭄바이에서는 여러 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하고
러시아 모스크바 도시가 불타고
두바이에는 쓰나미가 발생한다.
데컴 일행의 공격을 받지만 사라의 운전실력과 능숙한
총격 실력 덕분에 데컴을 붙잡아 올랜도 경찰에 넘긴다.
그리고 대통령을 NASA에 데려가
킬코드를 입력하지만 더치보이는 수동 리부트가
필요한 상황
어쩔 수 없이 제이크는 남겠다며 남은 일원들을 모두
탈출시킨다
하지만 이별 인사까지 하고 갔던 우테가 다시 돌아온다.
리부트를 시작하고
더치보이 위성 통제권은 NASA로 넘어간다.
리부트를 확인한 두사람은 탈출에 성공한다.
6개월 후 더치보이 통제권은 UN으로 이관되었고
제이크는 총 책임자로 복귀했다.
함께 있는 제이크, 맥스, 한나의 모습을 비추며 끝
'이둔'은
크리스티안과 사투를 벌이지만
결국 추락사한다.
살아남은 크리스티앙과 아이들은 함께
오슬로를 떠난다.
알프스 북부에서 지진 활동이 활발한 나라 중
하나인 노르웨이는
미래엔 더 강한 지진이 올 때가 있을거라고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얘기한다는
자막과 함께
끝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연출 재난영화
2012년 지구 멸망설에 근거했는데
지금이 2020년이니 다행!
지진, 쓰나미, 화산 분출 등이 일어난다.
실제로 2012년 7월 24일
사상 최강태양풍이 비켜가 지구가 암흑이 될 뻔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멸망까지 갈 정도는
아니라서 영화속 원인에 의해
지구가 멸망할 확률은 없다며
전문가들에게 혹평을 받았지만
재난씬들이 인상적으로 볼만 했다.
영화의 결말은
칸에 갇힌 타미라는 익사하고
고든은 빨려들어가 기어에 끼어 죽는다.
엔진은 문이 닫혀야 가동하는데, 기어 하나에
낀 대형 드릴로 인해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게 된다.
해일에 휩쓸려 비행장에 세워놨던 에어 포스 원이
지지대를 날려버린다
4번 방주는 그대로 에베레스트 최고봉에 들이받고 좌초될 위기
아들 노아의 도움 덕에 드릴을 뽑아낸다.
4번 방주는 엔진을 켜 에베레스트에 부딪치는 것을 막는다.
모든 게 끝나고 다시 사이가 좋아진 잭슨과 케이트
그리고 (1년 1월 27일),
서로 키스하는 에이드리언과 로라
대기상태가 좋아지고 갑판을 개방하자
사람들은 밖에 나와 노을을 바라본다
세계의 지붕은 더 이상 히말라야가 아니며
남아공의 드라켄즈버그산맥이라는 설명을 듣는 에이드리언은
아프리카 대륙이 솟구쳐 오른걸 확인하는데
이번 재난을 비켜나갔고 침수도 되지않은 유일한
희망봉으로 그곳으로 향하기로 한다
집에 언제가냐는 릴리에게 가족이있는 곳이 집이라고 대답하는 잭슨
그리고 리셋된 깨끗해진 지구.
대니보일 감독의 2007년 SF 호러
시간적 배경은 확실히는 안나오지만
2070년쯤으로 설정한 듯
그땐 중,미가 양대 초강대국이 될 거 같아서
양자경 등 동양인 배우들을 출연시켰다는 후문,
현재는 잘나가는 배우들이지만
당시만 해도 흥행배우는 아니었던
크리스 에반스, 베네딕트 웡,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했다.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기상이변(기후변화)을 다룬 2004년 영화
과학의 오류가 많다고 지적 받기도 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기 도래
과정 자체가 신빙성이 있고
헐리우드의 특수 효과를 최대한으로
발휘한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데니스 퀘이드,제이크 질렌할,
에미 로섬,이안 홈 등이
출연했다.
영어의 원제는 The day after Tomorrow
당시 부시 대통령이 이 영화를
안좋게 생각했다는 루머가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규정한 교토 의정서 등
각종 환경규제 협약을 모두 무시했는데
영화 내용은 미국이 그 대가를 치르는 듯한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라는 것
영화의 결말은
잭과 함께 샘을 구하러 가던 동료
한 명이 사고로 죽게 된다
로라의 증세를 알게 된 샘은
배 안에 분명 약이 있을거라며
친구들과 나간다.
센트럴 파크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들 때문에
고생하다 물리치고 겨우 약을 구해 온다
미국은 눈 속에 파묻혀 버리고,
부채를 전액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멕시코에
미국 난민 수용소가 생긴다
대통령직을 승계한 부통령은
주 멕시코 미국 대사관에서 사실상
망명 정부를 만드는 꼴이 되어 버린다
잭이 뉴욕에 도착하고 생존자들이 많다는 걸
보게된다
부통령은 그 곳에서
자신의 경솔함을 사과하고 생존자들을 데려오고
더 많은 생존자를 수색하기 위해
헬기를 보내겠다는 첫 연설을 한다.
거대한 태풍이 지나간 후
북반구 전체가
얼어붙은 지구를 본 ISS 우주 비행사의 말
‘저렇게 깨끗한 지구 본 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