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봉은 동의서를 회사에 보낸다
석봉은 아버지를 원망하며
평생 고생한 어머니를 안타까워하는데..
사실 어머니는 치매에 걸려있었고
그 사실을 안 석봉,주봉의 아버지는
아내의부탁으로 자식들에게 비밀로 했던 것
어린시절의 가족사진을 발견하고
놀란 주봉
정체불명여인 오로라가
자신의 어머니였는데
알아보지 못했던 것
안타까운 마음에 형제는
오로라를 찾지만 이미 사라지고 없었고
개발하면 집도 사라지고 특히
어머니가 그렇게 좋아했던 그네가
사라진다는 생각에
개발을 막기 위해
서울로 가버린 형제대신
아버지 장례는
미봉이 대신 치루는데..
주봉은 회사로 찾아가
동의서를 빼앗는다
화가 난 오대표는
동의서를 다시 뺏으려 하고 …
뒤늦게 입관하려는 순간 다시 나타난 형제
동의서를 못가져 온 주봉
마지막 아버지 가는길에
울음을 터트리는 형제
그리고 홀로 나타난 오로라는
남편이 묻히는 모습을 지켜본다.
화면이 바뀌며 처음 혼례를 치루고
아내를 집으로
데려가는 젊은 아버지의 모습이
대박! (배우 지창욱)
집근처에서 뭔가를 발견한 석봉
아버지가 남긴 유산이라며
집을 안팔아도 되겠다고 놀라는데..
멸종위기종 한란국락지가 발견된 것
자동으로 개발은 무산됨
그네를 타며 주봉과 대화중인 석봉은
탐사본능을 못숨기고
또 어디론가 떠난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들이 떠나고
사라진 금불상 두개는
그 곳에 묻혀있었다
권유는 사건의 배후가 민천상임을 알게 된다
한편 노준영사건이 해결되지않자
추상덕회장은 민천상을 압박하고
결국,레쥬렉션 팀은 힘을 합쳐
추예리를 납치해 죽은 노준영옆에 놔두고
시체옆에서 잠이든 사이코패스로 현장검거된다.
민천상의 비밀의 방까지 들어간 권유는
사건의 내막을 알게 되고 두들겨팬다
그런데 그때 마덕수일행이 여울에게 찾아가
레쥬렉션일행을 잡아놓았고
이미 민천상에게 죽이라는 지시를 받은듯
데이터를 빼내려고 다운을 받으려던 계획은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여울의 집으로 달려가는 권유
마덕수일당을 쌀을 이용해 제압학소
도주한다.
결국 천재 해커 여울에 의해
민천상이 가지고 있던
모든 자료들은 빠져나가게 되고
은폐 엄폐커플까지 나타나 레쥬렉션팀을 도와
민천상이 조작한 수많은 사건들과
해킹범죄들이 밝혀진다.
권유가
수감되었던 그 최악의 교도소에 수감된 민천상
다시 잡혀 들어온 마덕수
여고생 살해사건의 진범인 국회의원 아들은
도주 40일만에 경기도 한 모텔에서 검거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는 권유와
레쥬렉션팀
권유의 내레이션과 함께 영화는 끝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썩은 나무라고 그랬다
그러나 나는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밤 나는 꿈을 꾸었다
그리하여 나는 꿈 속에서 무럭무럭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
가지를 펴며 자라가는 그 나무를 보았다
나는 또 다시 사람을 모아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나무는 썩은 나무가 아니다
결국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고
그가 퇴원하고 진영은 그에게 다시 다가갑니다.
하지만 석원의 기억은
다시 한번 망가져 버리고,
진영 또한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진영은 잠시
석원의 곁을 떠나있게 됩니다.
석원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흐릿한 기억
그건 진영의 뒷모습
석원은 거리에서 진영과 닮은 사람들을
찾습니다.
석원에게 다가온 그녀 진영
아무것도 기억 하지 못하는 석원에게
진영은 매일 매일
당신의 기억을 얘기해 줄거라고 합니다.
변호성은 직접 문회장에게 찾아가
보고서 파일을 준다.
추후 우수제약과 회장의 변호를 맡기로 한다.
로믹스건 재판을 다시 맡아 승소한다
화가나 찾아온 진선민에게 막말하고
로믹스 피해자에게 찾아가
회사손해배상 10억을 요구하는데
실망한 박사무장은 쓴소리를 하고 떠나버린다
문회장은 김기사가 자백했던대로
한민정을 토막낸 시체로 만들어
자기 사람인걸 증명하라 요구한다
그시간 김기사는 마음을 바꿔 진선민에게
자신의 결백을 말하는데..
변호성은 문회장 측근들이 보는 앞에서 기절한
한민정을 죽이려는 순간
압수 수색 영장을 들고 몰려온 검찰
그 사이 정리까지 끝낸 변호성, 땅에 묻힌 캐리어
검찰이 들이 닥쳤을땐 이미 모든 게 끝나고.
문회장과 만난 변호성,
대화 도중 문회장은
검찰 따위가 자기를 잡을 수 있겠냐며 자신한다.
보고서와 한민정
모든게 사라졌다고 믿은 문회장 하지만
여기엔 반전이..
CEO특강중이던 문지훈 회장
그 시간 땅속에 묻은 한민정 캐리어가 발견된다
재판에선 한민정을 죽인죄로 김정환이
사형을 구형 받기 일보 직전,
그때 변호성이 피고인의 무죄를 입증해줄
사람이 왔다고 말하는데
사라졌던 한민정이 나타난다
캐리어를 확인하는 진선민에게
박사무장이 나타나
변호성이 준거라며 한민정 보고서를 건넨다.
변호성은 김정환 측에서 산 시체를 이용,
문회장을 확실히 구속시키기 위해
김정환과 작전을 짰던 것
문회장의 강의 도중
변호성과 둘이 함께 나눈 대화가 들리는데..
단둘이 있을 때 대화를 녹음했던것
문지훈 회장,로펌 대표또한 체포되고
관두게 된 변호성
진선민은 우수제약에서 그를
변호사법 위반으로 고소했다고 알려준다
역시 그만둔 박사무장과 함께
사건이 있는 곳으로 떠나자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