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화요일

오늘의 연애 (Love Forecast, 2014) 결말 줄거리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장르가 그렇듯
특별한 줄거리보단 흔한얘기로 다가올수도.



하지만 현실적 대사들도 나오고 나름대로 볼만은 하다


영화의 결말은



떠나려던 현우를 붙잡는 준수


어릴적 현우는 '남친과 자이로드롭을 
타고 싶다'고 말합니다.
준수는 '내가 자이로드롭을 타면 
우리 사귀는거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준수는 자이로드롭을 타다 
기절해버리고..
성인이 된 준수는 다시 
자이로드롭에 도전합니다.
현우에게 사랑고백을 하고 
이번에 성공하면 진짜 사귀자고 합니다.
현우도 그런 준수의 사랑을 받아 줍니다.
준수는 자이로드롭을 타는데 성공을 했지만
결국 또 기절을 해버립니다. 
현우와 준수는 그렇게 연인이 되고 
현우는 다시 날씨의 여신이 됩니다.

https://youtu.be/Nd1NnQqStpw

2019년 9월 14일 토요일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Silver Linings Playbook, 2012) 결말 줄거리



2012년에 개봉한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 주연 영화로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작
작품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감독상, 각색상, 편집상 후보작


매슈 퀵이 쓴 동명의 소설 원작
silver lining은 
햇빛이 구름 뒤에 있을 때 
구름 가장자리에 생기는 은색 선
희망을 뜻하고 playbook은 각본등을
그림 등으로 표현한 책이다.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들이
주인공이라는 점이 특이하며
제니퍼 로렌스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역대 두 번째 최연소 수상을 기록했다.

영화의 결말은



티파니 때문에 
모든게 엉망이 되었다고 말하는
팻의 아빠에게
우연찮게도 
팻과 런닝을 하거나 만났을 때
항상 경기가 이겼던 걸 말하며 
다시 한번 
내기를 해보자고 제안하는 티파니

댄스경연날 동시에 
경기일정이 있었던 것
드디어 댄스경연날,
티파니는 팻의 아내 
니키를 보게 되는데
언니가 데려왔던 것
언니를 원망하며 준비는 커녕 
보드카를 마시고 취해버리고.
니키를 본 팻은
무언가 결심한 듯 티파니를 찾는다
취해있는 티파니를 설득해
댄스경연에 나가는데
환상적인 그들의 춤을 보던 가족들은 감동하고
경연이 끝난 후 
니키에게 가는 팻을 보고
그대로 뛰쳐 나가 버리는 티파니
하지만 팻은 니키를 잡을 마음이
이미 떠난듯한 표정
니키의 귀에 무슨 말을 하곤
인사하고 들어와보니 티파니가 사라짐
아빠는 그녀가 
가버렸다며 
쫒아가 꼭 잡으라는 아빠의 충고에 힘입어
팻은 결심한 듯 
그녀에게 달려가 고백한다
둘의 키스
그리고 가족들이 모인자리에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가족들의 축하를 받는다



2019년 9월 12일 목요일

두 남자 (Derailed, 2016) 결말




마동석과
샤이니 민호 최민호 주연 영화


가출청소년들의 
우울한 상황들이 
담겨있다보니
잔인한 장면도 있는 편


이야기의 아쉬운점이 없진않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볼만 하다


특히 성훈으로 나온 배우
김재영때문에
집중하고 본 듯

영화의 결말은

진일과 가영은 다시 만나고
형석은 딸을 다시 찾았다
하지만 
성훈일당에게 끌려가는 가영
성훈에게 치명상을 입은 형석이 이들에게 다시 찾아오는데..
죽을때까지 치고 싸우려는듯 계속 싸우는 진일과 성훈
형석은 자신의 딸을 납치한 것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지만
그런 그에게 가영을 보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진일
경찰이 오는 소리를 듣자 성훈은
진일에게 “나 금방 살다 나오는거 알지? 가영아 따로보자!”
그말을 들은 진일은
이게 끝이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성훈에게로 돌진
그리고 성훈과 함께 떨어진다
놀란 사람들..
떨어진 성훈과 진일의 모습



2019년 9월 11일 수요일

전우치 (Jeon Woochi : The Taoist Wizard, 2009) 결말 줄거리




2009년 최동훈 감독 연출작으로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무비
전우치전이 기반이 되었고 족자속 갇힌 전우치가 
500년이 지나 풀려난 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흥행에 성공했다.


해외쪽에서는 신기한 볼거리들로 
더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분신술,환술,변신술,축지법은 물론 
공간이동과 돌주먹,
절대 다치지않는 능력과 기후를 조절하고 
기를 발산하는 등의
능력등이 엄청나게 신박하게 다가간듯


전우치전의 주인공 전우치는 
실제 16세기 실존인물 가능성이 높다.
조선시대 중기 기인으로 송도출신이라는말도 있지만
"청장관전서"에서는 전라남도 담양이 고향이라고..
어렸을 때 
절에서 공부 하다가 절에서 빚은 술을 훔쳐먹은 
여우를 붙잡아 풀어주는 대신 여우의 도술서를 
받아냈다고 한다.


가정 연간(1522년 ~ 1566년)에 이길의 
농장이 있는 부평에 전염병이 퍼졌는데
하인과 이웃들이 병에 걸리자 이길이 전우치에게
부탁해 병을 물리쳤다함.
전우치는 반란으로 잡혀죽었다.
백성을 현혹시켰다며 옥사했다
등의 설이 있는데 
한 동문의 집 (차천로 아버지 '차식'의 집)
에 나타나 '두공부시집'을 빌려갔다. 
이후 전우치의 관을 열어보니 
시체가 사라졌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후속작을 기다리고는 있는데
2017년 4월에 후속편을 만든다는 기사가 나온 후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음


명대사


"나도 이제부터 좀 변해 볼까?" 



영화의 결말은



화담은 전우치에 의해
그림속에 봉인된다.
초반부에 나왔듯이
정체가 '개'초랭이는
수컷이 아니라 암컷
영화 초반부 등장한 여자 내레이터가
초랭이였다는 뉘앙스.
이후 전우치와 초랭이, 신선들은 
여배우가 된 서인경의 옆에 나란히 있고
여배우는 다친 다리를 이끌고 항의하러
촬영장에 나타나는데..
모두 함께 한통속으로
사기쳤다며 소리지르고 여배우의 눈을 피해
인경과 전우치,초랭이는
사진 속 바다로 들어간다

전우치의 독백
"내가 본게 여기였나.. 이게 바다..?"

2019년 9월 10일 화요일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결말 줄거리 반전


동명의 만화 타짜 1부 
지리산 작두 편이 원작인 타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 1001 중 하나에 포함되었다.


주인공 고니는 배우 조승우에 의해
재창조된 경우
또한 작중에 나온 기술은  
CG가 아니라, 
실제 타짜의 주인공 고니의 모티브가 된 장병윤에게 
직접 배운 것이라고 한다.

영화의 결말은


교통사고로 곽철용은 죽고
고니는 사라져 버립니다.

아귀는 고니를 찾기 위해 정마담을 찾아 오고
정마담은 결국 작업중이던 호구와
아귀 광렬과 함께 판을 버리는데..

하지만 광렬은 속임수를 쓰다 아귀에게 걸려
한쪽 손은 잘리고
붙잡혀 버립니다.

결국 고니는 아귀와 대결을 
하기 위해 판에 참여.

그리고 고니가 기술을 사용했을때 
아귀는 그것을 잡아낸다.

아귀는 자기 패가 구땡이라고 말하고 
패를 까는데..

정마담은 장땡 이라고 말하고 
고니의 손을 펴서 손에 있는 
'장'을 확인 시켜준다.

그리고 
정마담 앞에 있는 한 장

고니는 아직 오픈되지 않은 
정마담의 패가
장짜가 아니라는것에 
자기 오른손과 돈을 전부 걸고
아귀는 장짜라는것에
자기 오른손과 돈을 전부 겁니다.

결과는 장이 아닌 삼광!

아귀는 오른 손을 잃고 
고니는 평경장을 죽인 게 정마담이라는걸
알아버리고
(정마담이 고니만 알고있고
아무도 모르는 아귀 죽음의 비밀을 말해버림)
정마담의 돈에 불을 질러 버리고
정마담은 고니에게 총을 쏘고
어깨에 총을 맞아 목숨은 건지는데..

그렇게 고니는 광렬을 병원에 데려다주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해외 휴양지의 카지노를 털고 다니는
고니의 모습으로
영화는 끝


2019년 9월 9일 월요일

복수는 나의 것 결말 반전 줄거리


한국 최초 정통 하드보일드 무비로
올드보이와 친절한 금자씨 이전
박찬욱 감독 복수 3부작,첫번째 작품

3부작중 극사실주의적이면서'
절제된 표현이 돋보인다.

영화의 제목은
신명기의 구절을 인용했다고 하며
1979년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한다.
일라이 로스가 '호스텔'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친절한 금자씨에도 나온 대사가
여기에서도 나오는데
"세상엔 두가지 유괴가 있어. 착한 유괴와 나쁜 유괴."

영화속에는
감독 류승완이 중국집 배달부
동생인 류승범이 뇌성마비청년으로 까메오 출연함
신하균과 송강호가 '친절한 금자씨'에서 함께 청부업자로
나왔다.

영화의 결말은





동진은 드디어 복수를 성공한다
하지만 류를 죽인 강가에서 
딱 마주친 수상한 남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데..
영미가 죽기전 자신을 건드리면 
넌 죽는다는 말이 현실화된것
그 남자들은영미의 혁명적 아나키스트 조직
죽어가는 동진의 
알듯 모를듯한 말들과
괴로워하는 숨소리로
영화는 끝


2019년 9월 6일 금요일

올드보이 (Oldboy, 2003) 결말 반전 줄거리


어느날
오대수'라는 주인공이
누군가의 의도로
사설감옥에 갇혔다 그리고 15년!


박찬욱의 작품 중 최고의 명작
최민식 필모그래피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영화
한국영화사 최고의 명작중 하나이며



해외에서는
2000년 이후의 명작에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재되었다.


특히 7.5층에서 벌어진
장도리 액션씬은
영화사에 남을 만큼의 명장면


유지태가 맡은 
이우진의 이장면에선
와이어를 매달고 찍었지만
이 장면을 위해 수개월동안
직접 연습했다고 한다.





영화의 결말은



우진이 대수에게 
준 보라색 상자안에는
앨범 한권이 들어있었다.
그 앨범의 앞장부터
행복했던 부인과 어린딸의 사진이 ..


그리고 시간대로 드러나는 딸의 사진
그런데 그 딸의 얼굴이 어디선가 낯익은..







바로 자신과 함께 있었던 
미도.. 


충격을 받은 대수

미도에게 간 박철웅이 
대수에게 전화를 걸고 
미도에게도 같은 상자가
있는걸 알게 된다

절대로 열어보지 말라고 절규하는데...
우진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는 대수 
그것도 부족하다 느꼈는지 
모든 게 자신의 혀때문에 일어난 비극이라며
자신의 혀를 자른다.
우진은 모든 게 끝났음을 알고
완벽한 복수를 한것
하지만..
복수를 했음에도 허탈하고 괴로운 우진
그 앞에 마지막 물에 빠지던 
수아누나의 모습이..
슬퍼하며 우진은
그대로 머리에 총을 겨눈다.
모든 게 끝나고..
백발이 되고 피폐하게 변한 대수
최면술사 유형자.
혀를 잘라 말을 할 수 없었던 대수는 
자신의 이야기를 편지에 쓰고
기억을 지워달라고 부탁한다.
"솔직히 내가 그쪽 부탁을 들어줄 이유는 없죠"
"근데 말이죠... 이 마지막 문장에 마음이 움직였어요"
-아무리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도 살 권리는 있는 거 아닌가요'
"기억이 잘못돼서 막 엉클어질 지도 모르는데... 괜찮겠어요?"
그리고
다시 최면이 걸린다.

눈이 내리는 들판에 쓰러져있는 오대수
그때 다가오는 미도
미도는 오대수를 안으며 말한다
"사랑해요, 아저씨"
기쁜듯 슬픈듯 웃음을 짓는 오대수
그리고 떠오르는 해를 보는 두 사람


조이 (Joy, 2015) 결말 실화 실존인물 줄거리


데이비드 O. 러셀 감독 연출과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가 세 번째 만나는 영화로

비록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제 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두 번째 여우주연상 수상했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아카데미 
역사상 최연소
4번 후보로 지명된 배우라는 
기록까지.


개봉 전부터 
높은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고 
개봉첫주에만 1위 2주후부터 밀리더니
손익분기점을 넘기지못함.


실제인물 조이망가노는


1989년 이혼하면서 싱글맘이 되어
낮에는 아이들을 돌보고 
아이들이 잠든 밤엔 
레스토랑에서 일했고
틈나면 화환판매 부업,항공권발권 등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했다.
자동차정비공이었던 
아빠에게 무언가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는데 그건 걸레.

이후에도 옷걸이에 벨벳을 감아 
흘러내리지 않는 옷걸이를 만들어
7억개이상 판매되었고 
쇼호스트로도 활동했고
2000년에는 100명이 넘는 사원을 거느린 
CEO로 성공한다.



인생역전의 대명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을 주었고
영화로도 만들어짐

영화의 결말은

부품가격을 올려버리면 
손해를 보는 구조인데
캘리포니아에 있는 공장에선
내릴 생각이 없고
아빠는 이복언니 페기를 협상자로 보낸다
하지만 결과는 
돈을 더주고 손해만 보는 협상을 해버림
화가 머리끝까지 난 조이는 다시는
자기 사업에 아무말 하지 말라며
직접 캘리포니아로 가서 
공장책임자 게르하르트를 만나지만
협상은 커녕 자신의 제품 디자인까지 
훔친걸 발견!
자신의 디자인이라며 가져가려다 
무단침입으로 체포된다.
모든 게 절망적인 상황
오히려 그들의 것이라는걸 인정하게 된 꼴에
집은 대출빚 때문에 넘어갈 
상황이 되어버림
절망에 자포자기하며 울부짖는 조이를 보는 가족들은
가슴이 아프지만..

머리를 자르며 다시 한번 재기를 
다짐하는 그녀는
게르하르트가 말한 그들의 보스라는 
'데릭마컴'이라는 사람을 만나는데..
남의 디자인을 훔친것부터 조목 조목 따져가며
사기에 횡령죄에 해당하는 내용을 말하며 
협박한다
속으론 누구보다 떨면서 얘기했지만 
그게 먹혔는지
데릭 마컴은 로열티를 돌려주겠다고 제안하다가
점점 금액을 올리고
결국 로열티에 5만과 이자 그리고
금형도 다 돌려주기로 사인
수익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는 것까지
약속 받는다

거리를 걸으면서
희망찬 미래를 상상하는 조이에게
축하하듯 눈이 내리고
100여개 달하는 특허제품을 만들었고
벨벳옷걸이를 만들어 대박을 쳤다.
대저택으로 이사하고
조이 엄마는 투생과 해피엔딩
루디,트루디, 페기
독립을 도와줬다
조이의 회사는 날로 번창하고 
전남편은 다른 여자와 재혼했지만
여전히 조이의 친구와 함께 
그녀 옆을 지켰고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낸 
보통사람들을 채용한다.

2019년 9월 3일 화요일

굿모닝 프레지던트 (Good Morning President, 2009) 결말 줄거리







이해영,장영남,전양자,김원해,박해일


모습까지 볼 수 있는 
장진 감독 2009년 영화

영화를 보다 보면
지금 상황과도 어느정도
공감되는..
하지만,

이런 정치적 풍자나 비틀기,
비유를 한 영화는
해석과 
비교를 잘 해야 한다는 생각!






영화의 결말은


야당의 공세로
한경자 대통령은 
이혼 위기까지 가게 되지만
잘 해결됩니다.

차지욱 전 대통령과 
이연은 나름의 해피엔딩


영화에서는 3명의 대통령은 
주방에서
조리장과 대화를 하게 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국가의 큰 결정이 아닌 
대통령 한 개인의 고민을

조리장과 이야기 하면서 


무언가 실마리를 찾는 장면이
나름 잘 표현 되어 있습니다.


영화는 정치적 소재를 
비판과 함께 가벼운 개그 코드를 
나름 잘 버무림
후반 부 고두심이 연기한 
한경자 대통령의 스토리 또한 
싱당한 재미가 ..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이웃이라고 말하기도 
뭐한 일본은 
우리나라와 민족에게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킹 오브 캘리포니아(King Of California, 2007) 결말 반전 줄거리



전설처럼 전해져 오던 숨겨진 
스폐인 금화를 찾는 아버지
그리고 딸

마릴리 맨슨의 연인
으로 더 유명했던 에반 레이첼 우드 주연


그리고 연기파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 주연 영화



영화의 결말은



들켜버린 찰리는
딸에게 중요한 쪽지라며 
남기고 다시 바닥으로 들어가버림
몇 일동안 수색했지만
아빠는 찾을 수 없었음
실종이긴 하나 현실적으론
사망으로 단정지은듯.


딸은 마트에서 아빠가 줬던
쪽지에 적힌 단서로 
뭘 사는데 그건
유심히 보고있다가 아빠도
함께 봤던 식기세척기.
차안 트렁크에 실은 후
냉장고를 열어보는데 거기에
엄청난 금이 있는것으로 추정되는 
커다란 황금빛이 나는데..



아빠는
딸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기고
자신이 
그토록 바랐던 꿈을 찾아
떠났다는 결말

그게 어떤 것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