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3일 화요일

런 하이드 파이트 Run Hide Fight, 2020 결말 줄거리

 



이사벨 메이 주연 
학교 총기난사사건을 다룬 영화
런 하이드 파이트

영화의 결말은결말은




조이는 크리스에게 죽을 위기,

멀리서 그를 겨누고 있던 

조이의 아빠 총에 맞아 쓰러진다



이제 남은 건 트리스탄

돌아가신 엄마의 환영,

맞서 싸우라는 말을 들은

조이는 트리스탄의 폰에 

죽은 크리스의 사진을 보낸다.



유명해지고 싶은 그의 약점을 이용해 

자극하는 말들을 쏟아낸다

화가 난 트리스탄은 학생들 중 한 명을 데리고

나가버린다 트리스탄이 자리를 비운 사이 

구내식당으로 들어간 조이는

학생들을 대피시킨 후

폭발물이 설치된 밴을 움직여 

식당 밖으로 나가게하는데 

성공한 후 밴은 폭탄의 타이머가 다되어 폭파된다

경찰에선 트리스탄이 죽었다고 알고있었지만

트리스탄이 도망가는걸 본 조이는

아빠의 총을 들고 쫒아가 그를 쏘고

그의 목숨을 끝내려다

그냥 돌아선다

2021년 3월 26일 금요일

퓨쳐 월드 Future World, 2018 결말 줄거리

 



2018년에 제작된영화로
주연을 맡은 제임스 프랭코가 연출에도 참여했는데
감독은 제임스 프랭코, 브루스 티에리 청

수키 워터하우스,
루시 리우,
밀라 요보비치 까지 중반부부터 합세했지만
흥행은 실패했다.

영화의 결말은





이들을 쫒던 워로드는 애쉬에게 죽임을 당한다

겨우 도망친 그들

애쉬는 프린스에게 자신에게 영혼을 줬다 말하고

할일이 있다며 레이와 떠난다.

세상을 다니며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찾아

지성과 지식을 넘어선 더 큰 무언가가 존재한다는걸

보여줄거라 다짐한다

무사히 오아시스에 도착한 프린스

그리고 퀸은 건강을 되찾는다.

2021년 2월 17일 수요일

힛쳐 The Hitcher, 2007 결말 줄거리




낯선자가 제안하는 

치명적인 죽음의 게임


영화의 결말은


현장에서 바로 체포된 살인마

함께 온 그레이스

하지만 살인마는 호송하는 과정에서

눈앞에 경관이 지켜보고있는데도

수갑때문에 뒤로 향해있는

자신의 손가락 하나를 부러뜨리고 

있는 힘을 다해 수갑을 푼다

부러진 수갑으로 앞에 있는 경관의 목을

순식간에 찔러 죽이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있는 사람들까지

죽인다.

그레이스와 경위가 탄 차까지 공격 당하고..

차를 폭파시키고 유유히 걸어나가는

살인마를 향해 총을 쏘고

결국 그는 그레이스의 총에 맞아 최후를 맞는다.


2021년 2월 11일 목요일

페이스 블라인드 Faces in the Crowd, 2011 결말 줄거리




밀라 요보비치 주연 영화로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지만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Prosopagnosia)' 

에 걸린 후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의 결말은


안나에겐 어떤사람의 얼굴이든

낯설기만 하지만

그날 밤 화장실에 갔다 나왔던 남자와

집으로 돌아가던 중 그 남자는

넥타이만 같을 뿐 브라이스가 아니라는걸

깨닫게된다.

그리고 래니언에게서 도망친다.

안나가 있는 곳으로 급히 가던 카레스트는

도망치는 안나를 발견하고 쫒아간다

카레스트와 같은 옷으로 바꿔입은 래니언과

카레스트 사이에서 혼돈스러워하던 안나는

래니언과 대치한 카레스트가 

그의 총을 빼앗아 던져주자 다시 도망간다

살인마가 자신을 빠트렸던 강가까지 

달려온 안나

얼굴을 못알아보는 안나앞에 나타난 래니언이

그녀를 속이려 하고

겨우 카레스트가 아닌걸 깨닫고 총을 쏜다.

래니언의 총을 뺏으려하던 카레스트와 접전을 벌이고

겨우 래니언을 죽였지만 카레스트역시

그의 칼에 맞아 치명상을 입는다.

죽어가는 카레스트는 사랑한다 말하는 안나에게

그말은 진심이 아니며 그저 자신도 수많은 얼굴들중

한사람일뿐일거라 말하고 죽는다

시간이 흐른 후

전근신청을 한 안나는 

카레스트가 데려간 그 마을로 돌아가

그의 아이를 키우며 살아간다.


2021년 1월 22일 금요일

스파이 게임 Spy Game, 2001 결말 줄거리

 


1991년 이미 무너진 베를린 장벽,
중국과 자유 무역 협정을 이뤄야 하는 미국

미국 버지니아 랭글리 CIA본부에서 
15시간의 시차인 태평양 건너 중국 감옥
그 곳에 갇혀
24시간 후 처형될 후배 요원을 향한
베테랑 CIA요원의 구출 작전



로버트 레드포드와 브래드 피트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로
고 토니 스콧 감독 연출작이다.

영화의 결말은

뮈어는 수차오 감옥을 정전시키는 대가로 자신의 은퇴자금을 중국 측에 뇌물로 사용합니다. 

회의에 참석 중인 뮈어에게 걸려온 부인의 전화
하지만 실제 통화 대상은 수차오 40km 지점 펑후 섬 미군기지에서 대기 중인 윌리대령 
뮈어가 위조해서 보낸 CIA의 작전명령서의 실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전화 
뮈어는 저녁 외식 작전을 수락합니다. 
수차오 섬이 정전이 되고 미국 특수부대가 수차로 감옥에 진입합니다. 

회의는 비숍의 독단적인 결정이기 때문에 CIA는 책임이 없다며 
비숍 버리기로 결정이 됩니다.

그렇게 회의는 끝이 나고 
그 시각 비숍과 해일리는 구출되어 헬리콥터를 타고 미군기지로 이송이 됩니다. 
그리고 몇 분 후 이 소식은 CIA의 전달이 됩니다. 

조종사는 이 작적의 이름이 저녁 외식이라고 말해 줍니다. 
그건 과거 비숍이 진행하던 작전의 이름 
비숍은 자신을 구해준 게 뮈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뮈어는 CIA를 포르쉐를 타고 질주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2021년 1월 20일 수요일

딥워터 호라이즌 Deepwater Horizon, 2016 결말 실화 줄거리




2010년 4월 20일

미국 멕시코만에서 벌어진 대참사 

딥워터호라이즌호의

실화를 다룬 영화.

딥워터호라이즌호는 현대중공업이 

제조한 시추선이다.

이 사건으로 근무 중이던 11명이 실종,사망했고 

17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폭발 발생 36시간만인 4월 22일 침몰했다.

침몰하면서 시추 파이프가 

옆으로 쓰러져 부러지면서

대량의 원유 유출이 발생했다.

기름이 유출량은 7억 7800만 리터. 

kL로 따지면 778,000kL

미합중국 해안경비대와 BP사는 

3개월 넘게 석유의 유출과 확산을 막으려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영화의 결말은

실화의 결말로 영화가 끝난 후 자막으로 알려준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마이크는 다신 바다로 돌아가지않았고

가족과 텍사스에 살고있다

안드레아는 캘리포니아에 살고있으며 더 이상 석유산업계에서

일을 하지 않고

지미는 트랜스오션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으며

BP감독관 칼루자와 비드린은

살인죄로 기소되었지만 2015년 기각되었다.

딥워터 호라이즌 승조원 11명은 

2010년 4월 20일밤 사망했다.


폭발은 87일간 지속됬고

석유 2억 천만 갤런이 멕시코만으로 유출되었다

미국역사상 최악의 석유사고였다


2021년 1월 13일 수요일

허리케인 하이스트 The Hurricane Heist, 2017 결말 줄거리

 


헤리케인이 몰려와 주민들이 대피할때를 이용
재무부 금고를 턴다는 내용
1992년 막대한 피해를 입혔던
허리케인 앤드루(Hurricane Andrew) 실화에
감독의 상상력이 더해진 영화



심각한 피해때문에
이름 앤드류가
1993년 봄에 '알렉스(Alex)'로 대체되었다.

영화의 결말은




그들에게 잡혀간 케이시는 모레노를 
파쇄기에 던지려 하자
암호를 알려주고 금고를 여는데 
그들의 눈앞에 돈다발이..
그 시간 형과 함께 무기를 가지러 
형 집으로 간 윌은
태풍의 눈을 직감한다
모레노를 죽이고
6 억 달러를 트럭 3 대에 나누고
돈다발을 싣고 케이시를 
인질로 삼아 데려가는
코너 일당 그들을 미행하는 
윌과 브리즈
그때 점점 거세지는 태미
윌형제는 코너의 트럭들에 
올라타 하나씩 제압하고
태풍의 위력으로 지폐를 실은 트럭 1대가
지폐를 쏟아내고 날아가 버린다
날아가는 차가 부딪혀 폭발해 
코너는 죽고
남은 코너의 일행들을 구하려 하지만
트럭채  태풍에 날아가 버린다
한 대만 겨우 살아 남는다.
윌, 브리즈, 케이시
파트너가 둘,현찰이 2억 달러
게다가 오래된 돈이라 
파쇄 신세 아무도 모르는 돈
케이시는 멕시코로 튀자고 말한다
윌과 브리즈는 범죄를 저지르는건데 
그래도 될까 순간 심각하게 고민,
그모습을 본 케이시는 크게 웃으며
웃으면서 장난이라 말한다
태풍이 지나가고 노을이 지는 광경을 보며
달려가는 세 사람

2021년 1월 7일 목요일

지오스톰 Geostorm, 2017 결말 줄거리



재난 영화이지만

인간이 만든 최첨단 장비에 의해 

발생된 인재라는 점이 특징이다

제라드 버틀러,짐스터게스,애비 코니쉬 주연으로

1억 2천만 달러라는 예산을 들여

2014년에 촬영이 끝났는데

다시 1500만 달러를 들여

재촬영을 했고 결국  2017년에 개봉했다.

일렉트릭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의 

제작을 담당했던 딘 데블린 연출작이다.

오류나 허술한 구성,클리셰덩어리 등

전문가들의 비평은 받았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던 영화

영화의 결말은


대체위성으로 위성을 멈추고 있는 도중

갑자기 정거장이 자폭모드로 들어간다

제이크가 지구 추락에 대비해 만든 기능을

누군가 조작해 실행된 것

우테는 그걸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던컨이라며

던컨을 찾는다.

뭔가 눈치챈 제이크는 던컨을 찾아가 

추궁한 끝에 모든 상황들이 던컨의 짓이라는 걸 알게된다

격투끝에  우주선의 창이 깨져 

제이크는 빠져나왔지만 던컨은 죽게 된다.



한편 킬코드때문에 플로리다 전당대회를

따라가는 맥스

데컴 장관은 맥스에게 진실을 묻고 

맥스는 대통령이 배후에 있는것 같다며 

전지구적 재앙을 막아야 한다고 설득한다.

데컴은 대통령 자체가 킬코드이니 함께 가서

설득하자 말하며 맥스를 데려가다

갑자기 맥스에게 총을 쏘고 죽이려 한다.

겨우 도망친 맥스, 사라에게 달려가

사건의 주범이 대통령이 아니라 데컴이고

대통령이 죽으면 더치보이를 멈출 수 없다 말한다.

둘은 대통령을 납치하기로 한다.

데컴은 

대통령과 승계순위가 유력한 자들 모두를

플로리다에서 몰살시키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것

사라는 저격수를 발견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허공에 총을 쏴 전당대회를

중지시킨다. 모두 그곳에서 탈출하려는 사이 

경호원들을 기절시키고 대통령을 데리고 맥스에게 달려간다

무인택시에 탑승한 후 맥스와 

밖으로 나가는 사이 엄청난 낙뢰가 떨어지고 

그 곳은 아수라장이 된다.

인도 뭄바이에서는 여러 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하고 

러시아 모스크바 도시가 불타고 

두바이에는 쓰나미가 발생한다.

데컴 일행의 공격을 받지만 사라의 운전실력과 능숙한

총격 실력 덕분에 데컴을 붙잡아 올랜도 경찰에 넘긴다.

그리고 대통령을 NASA에 데려가 

킬코드를 입력하지만 더치보이는 수동 리부트가

필요한 상황

어쩔 수 없이 제이크는 남겠다며 남은 일원들을 모두 

탈출시킨다

하지만 이별 인사까지 하고 갔던 우테가 다시 돌아온다.

리부트를 시작하고

더치보이 위성 통제권은 NASA로 넘어간다.

리부트를 확인한 두사람은 탈출에 성공한다.

6개월 후 더치보이 통제권은 UN으로 이관되었고 

제이크는 총 책임자로 복귀했다.

함께 있는 제이크, 맥스, 한나의 모습을 비추며 끝

2021년 1월 1일 금요일

더 퀘이크: 오슬로 대지진 Skjelvet, The Quake, 2018 결말 실화 줄거리





노르웨이 피오르드 지역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재난영화
더 웨이브 후속편이다.
이번에는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일어나는 대지진을 소재로 만들어졌다.
전편과는 다른 감독이 연출했지만
각본과 제작,주인공 가족들 모두
그대로 출연했다.

영화의 결말은


'이둔'은 

크리스티안과 사투를 벌이지만 

결국 추락사한다.

살아남은 크리스티앙과 아이들은 함께 

오슬로를 떠난다.

알프스 북부에서 지진 활동이 활발한 나라 중

하나인 노르웨이는 

미래엔 더 강한 지진이 올 때가 있을거라고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얘기한다는 

자막과 함께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더 웨이브 Bølgen, THE WAVE, 2015 결말 실화 줄거리

 


노르웨이 4대 피요르드중 한 곳이자
노르웨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중 하나
바다로부터 이어지는 
절벽물길의 길이가 15km가 넘는다고 한다
노르웨이의 
뫼레오그롬스달주에 있는 이 마을에서
사상최대의 재난이 일어났다!
2005년부터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으로 
선정되어 있는
게이랑에르피오르(Geirangerfjord)의 끝 부분에 위치한
게이랑에르 마을은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하다.
영화는 실제로 1905년의 재난으로 인해
4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수장된 이후로
대규모 산사태의 위험에 계속 처해있다.
이러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노르웨이 개봉당시 박스오피스 5주연속 흥행 1위를 
기록했고 나름대로 잘 만들어진 재난 영화이다.

영화의 결말은


결국 함께 있었던 남자마저 목숨을 잃고 
생사의 기로에 선 아내와 아들
수장 될 위기에 처하지만
크리스티안에게 발견되고 
그들을 구하다 정신을 잃고 죽어간다.
하지만 아들과 아내의 인공호흡으로
정신을 차리게 된다.
결국 셋은 
다 함께 살아 딸에게 돌아간다.

2020년 12월 30일 수요일

샌 안드레아스 San Andreas, 2015 결말 줄거리

 


원작없이 순수오리지널각본으로 
만들어진 오리지널 재난 영화
평가는 좋지 않았으나
드웨인존슨 주연으로
순 제작비의 3배 이상을 벌어들였다.

드웨인 존슨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들 중에서 
역대 가장 좋은 오프닝 성적을 올렸다.
캘리포니아 주에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있는건
사실인데 미지질관측소(USGS)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지진(M 9.6)이  발생할 확률은 
높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M8급은 가능하다 보고 있고 


실제로 30년 이내에 
캘리포니아 주에서 M8급의 지진이 
발생할 확률은 7%로 상승했다.
일부 장면은 호주에서 촬영되었기때문에
호주가수 카일리 미노그,
호주배우 휴고 존스톤버트가 출연했다.


영화의 결말은



블레이크를 찾았지만 
블레이크가 있던 건물이
곧 붕괴되어 물밑으로 가라 앉아버린다.
물속으로 들어간 레이는 
창문이 닫혀있어 열수가 
없고 계속 노력하다 시간은 가고
한계가 온 블레이크는 죽게 된 상황
15충 꼭대기까지 겨우 올라간 벤과 올리
벤은 블레이크를 구해야 한다며 
내려가려 하지만 이미 그 곳까지
물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이 와중에 
있는 힘을 다해 창문을 깨부수고 
블레이크를 구하는 레이
인공호흡을 여러 번 시도하지만 
정신이 돌아오지 않는 블레이크
물은 계속 차오르고 창문은 열리지 않고
그때 엠마가 보트를 전력질주, 창문을 부수고 들어와
겨우 빠져나오는 일행
레이는 너마저 잃을 수 없다며 절규하며 
인공호흡을 멈추지 않고
드디어 깨어난 블레이크
모든 상황이 끝나고
대지진을 경고해준 전문가를 칭찬하는 뉴스와
죽은 이들을 기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레이 가족들과 벤과 올리


2020년 12월 18일 금요일

2012 결말 줄거리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연출 재난영화

2012년 지구 멸망설에 근거했는데

지금이 2020년이니 다행!

지진, 쓰나미, 화산 분출 등이 일어난다.

실제로 2012년 7월 24일

사상 최강태양풍이 비켜가 지구가 암흑이 될 뻔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멸망까지 갈 정도는

아니라서 영화속 원인에 의해

지구가 멸망할 확률은 없다며

전문가들에게 혹평을 받았지만

재난씬들이 인상적으로 볼만 했다.


영화의 결말은


칸에 갇힌 타미라는 익사하고

고든은 빨려들어가 기어에 끼어 죽는다. 

엔진은 문이 닫혀야 가동하는데, 기어 하나에 

낀 대형 드릴로 인해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게 된다.

해일에 휩쓸려 비행장에 세워놨던 에어 포스 원이

지지대를 날려버린다

4번 방주는 그대로 에베레스트 최고봉에 들이받고 좌초될 위기

아들 노아의 도움 덕에 드릴을 뽑아낸다.

4번 방주는 엔진을 켜 에베레스트에 부딪치는 것을 막는다. 

모든 게 끝나고 다시 사이가 좋아진 잭슨과 케이트

그리고 (1년 1월 27일), 

서로 키스하는 에이드리언과 로라

대기상태가 좋아지고 갑판을 개방하자

사람들은 밖에 나와 노을을 바라본다

세계의 지붕은 더 이상 히말라야가 아니며

남아공의 드라켄즈버그산맥이라는 설명을 듣는 에이드리언은

아프리카 대륙이 솟구쳐 오른걸 확인하는데

이번 재난을 비켜나갔고 침수도 되지않은 유일한

희망봉으로 그곳으로 향하기로 한다

집에 언제가냐는 릴리에게 가족이있는 곳이 집이라고 대답하는 잭슨

그리고 리셋된 깨끗해진 지구.

2020년 12월 9일 수요일

플러드 Flood, 2007 결말 줄거리




영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캐나다 합작 영화로
국내에서는 TV로 '대홍수'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영화,
1980년대 초반 템스강범람사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영국에서 수문을 만들었지만
일부 학자들은 좋지 않은 위치에 지어졌다는
주장이 있었다고 한다.



28주 후에서 얼굴을 알린 
로버트 칼라일이 
제슬린 길직과 함께 
주연을 맡았고
톰 하디 또한 볼 수 있다.

영화의 결말은



대책 마련 중인 모리슨은 
아들 롭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샘과 함께 
생존해 있음을 확인한다.
샘에게 수문만이 해결책이라며
수동으로 수문을 열 수 있는지를 묻는다
모리슨은 청장에게
썰물때를 맞춰 수문을 
열면상류의 수량이 하구로 
빠지는걸 노려야 하는데
파도를 멈추기 위해 방수로를 열어야 하고
하류와 동일한 수위를 맞추려면
기상연구소의 정확한 시간 예측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롭은 잭에게 안전지대에 남은 사람들을 
돌봐달라 부탁하고 샘과 함께 수문으로 향한다.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20만이 넘고 사상자수는 증가한다.
딸들도 행방불명이 된데다 
모리슨의 계획에
수백만의 생명을 걸고 도박하는 게 아니냐며
절망에 빠진 나쉬 청장
아들과 며느리를 수문으로 보낸 
자신을 생각하라는 모리슨
템즈강이 범람했을 때
시민들이 모두 죽었을 거라 생각했지만
살아남아 생존 구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부수상은 결국
모리슨에게 계획을 실행하라 말한다
청장의 아이들을 구조했다는 
소식을 들으며 수문으로 직접 향하는 모리슨
다시 만난 모리슨,롭,샘은 
서로의 갈등을 풀고 화해한다.
위험하고 실패할 수도 있는 계획을 
시작하려 하는데..
수문을 열기위해 수압기를 작동하려면
수문조작실을 배수해야 하고 
물이 빠지더라도
수문의 대테러 모터까지 작동되
빠져나올 수 없다는 걸 인지한다.
결국 롭이 나서지만 
아들 대신 안으로 들어가버린 모리슨.
실패 가능성에 대한 압력을 
받고 있던 청장은
수문을 파괴하기로 하지만
모리슨이 수동제어시스템에 
집중하고 있으며 
돌아올 수 없을 거라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수상은 군부의 압박에 
수문을 파괴하라는 지시를 내린다.
그 와중에 모리슨은
수동제어해제에 성공한다.
청장에게 
수문이 열렸다는 소식을 알리는 샘
폭격명령은 취소되고 
더이상의 대참사는 막았지만
모리슨은 빠져나오지 못한 채 사망한다.

2020년 12월 5일 토요일

선샤인 Sunshine, 2007 결말 줄거리

 


대니보일 감독의 2007년 SF 호러

시간적 배경은 확실히는 안나오지만

2070년쯤으로 설정한 듯 

그땐 중,미가 양대 초강대국이 될 거 같아서

양자경 등 동양인 배우들을 출연시켰다는 후문,

현재는 잘나가는 배우들이지만

당시만 해도 흥행배우는 아니었던

크리스 에반스, 베네딕트 웡,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했다.



SF적 분위기에서 
이카루스 1호로 넘어오며 
급호러분위기로 바뀌는 듯한 
중 후반부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후반부는 특히 억지스러운 면도 ..



하지만
감독이 가지고 있는 우주철학 SF영화로

CG의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나름 괜찮은 영화


영화의 결말은


갑자기 나타난 정체는
죽은줄 알았던 1호 선장 핀 베커
도킹부위를 파손하고 메인시스템 또한
고장내버렸다
코라존이 그에게 살해당하고
캐시와 캐파를 죽이려고 한다


메이스는 
냉각수 바깥으로 빠져나온 
메인프레임을 수동으로 돌려놓기 위해
직접 냉각수 안으로 들어가 
성공을 남겨두고 다리가 프레임에 껴 
동사한다



캐파는
선체와 핵탄두를 분리한다
베커 에게 캐시가 잡혀 거의 죽어가고 있었고
캐파와 핀 베커와 몸싸움을 벌인다.
태양속에 진입한 핵폭탄은
중력이 뒤틀리기 시작하며
위기상황이 오는데
캐파가 핀 베커를 가까스로 물리친다.
아슬아슬하게 핵폭탄을 수동으로 폭파시킨다.
지구에 있는 캐파의 누나가 캐파의 
영상메시지를 받아본다.
얼어붙은 땅 위에서 태양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확인한다.


2020년 12월 2일 수요일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2004 결말 줄거리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기상이변(기후변화)을 다룬 2004년 영화

과학의 오류가 많다고 지적 받기도 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기 도래

과정 자체가 신빙성이 있고

헐리우드의 특수 효과를 최대한으로 

발휘한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데니스 퀘이드,제이크 질렌할,

에미 로섬,이안 홈 등이

출연했다.



영어의 원제는 The day after Tomorrow

당시 부시 대통령이 이 영화를 

안좋게 생각했다는 루머가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규정한 교토 의정서 등 

각종 환경규제 협약을 모두 무시했는데

영화 내용은 미국이 그 대가를 치르는 듯한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라는 것



영화의 결말은

잭과 함께 샘을 구하러 가던 동료 

한 명이 사고로 죽게 된다

로라의 증세를 알게 된 샘은

배 안에 분명 약이 있을거라며

친구들과 나간다.

센트럴 파크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들 때문에

고생하다 물리치고 겨우 약을 구해 온다

미국은 눈 속에 파묻혀 버리고, 

부채를 전액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멕시코에 

미국 난민 수용소가 생긴다

대통령직을 승계한 부통령은 

주 멕시코 미국 대사관에서 사실상 

망명 정부를 만드는 꼴이 되어 버린다

잭이 뉴욕에 도착하고 생존자들이 많다는 걸 

보게된다

부통령은 그 곳에서 

자신의 경솔함을 사과하고 생존자들을 데려오고 

더 많은 생존자를 수색하기 위해

헬기를 보내겠다는 첫 연설을 한다.

거대한 태풍이 지나간 후

북반구 전체가 

얼어붙은 지구를 본 ISS 우주 비행사의 말

‘저렇게 깨끗한 지구 본 적 있어?’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코어 The Core, 2003 결말 줄거리




SF 재난 영화로 지구 내부 구조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들어있어 
영화임에도 일부 학교의 
과학 시간 시청각 자료로
사용되기도 하는
힐러리 스웽크,아론 에크하트 주연 영화

5억 6천만년전 지구가 
내부가 냉각되는 과정에서 
자기장이 소멸할 뻔 했다는
논문도 있는걸 보면
확률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영화의 결말은


한번 데스티니 프로젝트 가동으로

지구의 핵이 멈췄는데 다시 가동시키자는

조슈아에 반대하는 조슈아는 

핵을 고쳐보자 제안하고 레베카와 브래즐톤이 

찬성하자 짐스키는 죽기싫다고 소란을 피우다

브래즐톤에게 한방맞고 기절한다.

그 와중에 샌프란시스코에 태양풍이 노출되어

금문교가 무너져 내리고

수천명의 사망자와 실종자들이 발생하는

대참변이 일어난다.

장군은 더 기다릴수없다며 데스티니를 

가동하려하고 랫은 조슈아에게만

소수만 아는 자기장 데이터를 

보내겠다 알리고 

데스티니 해킹을 시도한다.

핵무기 시뮬레이션의 실패이유를

고민하던 브래즐톤과 조슈아에게 

깨어난 짐스키가 

핵무기를 한방에 폭발시키는 것보다 

여러 개로 쪼개서 폭발시켜

핵 충격파를 만들면 더욱 큰 위력을 

발생시킬수있다며 도움을 주더니

작전 도중 브래즐톤이 죽자

더욱더 그들을 도와준다.

데스티니 해킹에 시도한 랫은

그들 몰래 데스티니 가동을 막는다.

그들을 도우던 짐스키 또한 죽게 되고

조슈아는 레베카와 힘을 합쳐 

지구의 핵을 다시 돌리는데 성공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열린 결말로 남는다. 

돌아간 랫은 사망한 동료들과 

데스티니 프로젝트에 대한 진실을

전세계에 퍼뜨린다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퍼펙트 스톰 The Perfect Storm, 2000 결말 실화 줄거리

 



The storm is coming. 
No one was prepared for this storm.

2000년 개봉한 폭풍 재난영화로
조지 클루니,마크 월버그,다이안 레인,
윌리엄 피츠너 등이
출연하고 볼프강 페테르젠 연출작이다.


1991년에 벌어진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1991년의 폭풍 외에도 바다에서 희생된 
메사추세츠 어부들에 대한 추모의 의미가 강하다.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로 
전세계 3억 2800만 달러
흥행수입을 올렸다.
영화 속 인물들의 이름에 실제 본명을 
도용했다는 이유로 플로리다의 
연방지방법원을 통해
유족들에게 소송을 당했다.
또한 각색이 많이 되었다는 점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생존자가 없으니 확인할 길이 없었다

영화의 결말은



안테나가 부러져 통신은 불능
세명의 물에빠져 겨우 구해내며 돌아가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빌리
결국 더 이상의 항해는 불가능하다는걸 깨닫는데
나머지 선원들과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에서 최후를 맞는다.
며칠 간의 수색에도 아무것도 
안나오자 수색작업을 포기한다는 뉴스,
성당에서 합동 장례식을 치른다
처음에 보여주던 
벽에 있던 글씨들은
바다에서 죽은 선원들의 이름을 
적어놓은 표였다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아마겟돈 Armageddon, 1998 결말 줄거리


1998년 마이클 베이 감독의 SF 영화

비슷한  시기에 '딥 임팩트'가 개봉되기도..

감독이 철저히 흥행을 노리고 만들었다 해서

과학적 오류가 많고 개연성 부족한 스토리라 평가받으며

비평가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반면, 관객들에게는 단순스토리와 화려한 시각효과로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쨌든 결과는 흥행에 대성공했고 미국에서 개봉된 

1998년 작품들 중 극장 흥행 2위를 기록했다.



빌리 밥 손튼,벤 애플렉,브루스 윌리스,

리브 타일러,윌리엄 피츠너 등의 

젊은 모습도 볼 수 있다.

마이클 베이 또한 카메오로 출연했다.

영화의 결말은



본부와 통신조차 제대로 되지않는 상황에 

대원들은 작업 중 드릴 변속기 하나를 날려버린다.,

본부와 간신히 연결은 되지만 

언제 끊어질지 모르고

시추 작업 진행이 더디자 본부에서는

통신이 가능할 때 원격으로 폭탄을 터뜨리는

작전을 실행하려고 한다.

트루먼은 지표면에서 터트려봤자 

소용없다 하지만 비상작전에 돌입되며

임무권한까지 뺏긴다.

폭탄은 가동되고 이 계획을 알고 있었던 샤프대령은

폭탄을 멈추려는 해리에게 총까지 겨눈다

비밀리에 폭탄의 타이머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킨 트루먼

그 사이 샤프와 몸싸움을 벌이던 해리는 

반드시 시추에 성공하겠다며 그를 설득,

폭탄 터지기 바로 전 해제한다.

AJ, 베어, 그리고 레프는 

해리 일행을 찾아 나서다 협곡을 만나지만

횡단에 성공하고

시추 작업 중 가스 포켓을 만나 대폭발이 일어나며

자유호의 아르마딜로가 우주로 팅겨 나간다

타고 있던 맥스는 죽고 해리는 절망한다.

하지만 무사히 나타난 AJ가 나타나 

시추를 전두지휘한다

또 하나의 위기 상황을 만나지만 작업을 강행하고 

800피트를 돌파하며 시추 작업에 성공한다.

이제 남은 폭탄을 구멍에 넣는 작업이 남았는데...

엄청난 돌풍이 불어오고

폭탄의 원격 조종 장치가 고장 나

한 명이 소행성에 남아 폭탄을 

직접 터트려야 하는 상황이 된다.

멤버들 중 AJ가 선택되고

해리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데

AJ의 산소 호흡관을 끊어버리고, 

에어락 안에 밀어넣은 해리

오열하는 AJ에게

자신의 일이니 딸을 부탁한다는 말과

항상 아들처럼 생각했다는 말 

그레이스와 결혼해서 다행이라는 말을

남기고 

그레이스와도 마지막 통신을 끝낸 해리는

폭탄을 설치하러 간다

결국 소행성은 핵폭탄에 의해 두 쪽으로 갈라지며 

지구를 피해간다.

케네디 우주 센터에 돌아온 그들 

머리 위로는 전투기 편대가 지나가고

AJ와 그레이스의 키스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딥 임팩트 Deep Impact, 1998 결말 줄거리

 


미미 레더 연출

스티븐 스필버그 기획 제작

20여 년 동안의 기획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1998년 SF 재난영화로

혜성 충돌을 다뤘다.

미국 대통령이 흑인으로 등장한 할리우드 최초의 

영화로 아시아권에선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북미와 유럽에선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지만 과학적 재현에 신경 쓴 영화



영화의 결말은


지구의 종말을 막기 위해 방법을 찾아낸

메시아 팀은 가족들과 마지막 화상통화를 한 후

남은 핵탄두를 가지고 '울프'의 갈라진 틈새 사이로 

들어가 자폭, 파괴에 성공한다. 

울프의 파편들이 떨어지고 

폐허가 되어 재건중인 국회의사당 앞에서 

대통령과 수많은 사람의 모습


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단테스 피크 Dante's Peak, 1997 결말 모티브 줄거리

 


피어스 브로스넌, 린다 해밀턴 주연
로저 도널드슨 감독 연출작으로
1997년 재난영화이다
비슷한 시기 개봉했고 소재 또한 비슷하지만
영화의 묘사는 정반대인 볼케이노와
많은 비교를 당하기도 한다.
용암이 쏟아지는 화산분출을 보인
볼케이노와 달리
성층 화산의 플리니식 분출과 
화산 재해를 좀 더 다양하게 구현했다.
이 영화의 배경은
한적한 북서부의 작은 마을이다.

미국 서부에 큰 재난을 준 
1980년 5월의 세인트 헬렌스 화산 분출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거의 실제 사건이라고 생각해도 될만큼의
유사성을 보였지만
당시에는 민감한 사건때문에
실제사건이 아니라고 했다고 한다.

영화의 결말은





화산쇄설류가 마을을 덮치고
차를 몰고 달리다 보니 
그레엄이 놀던 폐광이!
마을을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
일단 그 곳으로 들어간다
해리가 죽었다고 생각한 동료들
NASA에서 만든 송신기 엘프를 이용해
구조 신호를 보내려 했는데 
차에 두고 온 게 생각난다.
해리가 차로 향하는데 다시 지진이 ,,,
폐광이 무너져 버린다
차에 들어간 해리는
엘프를 꺼내려다 차 안에 갇혀버린다
엘프는 다행히 작동한다
이틀이 지나고
다시 연구소로 돌아온 연구소 동료들
어떤 장치에서 불이 들어온 것을 발견한 테리
해리가 살아서 신호를 보낸 것
구조대를 파견해서 그를 구한다. 
레이첼과 두 아이 모두 무사히 나오게 되고
해리와 레이첼은 감격의 키스를 나눈다
해리와 그들은 
헬기로 마을을 떠나며
해리가 약속한 
낚시 여행을 재확인한다. 
헬기가 마을을 떠난 후 
황폐화가 된 마을을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