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을 쫒던 워로드는 애쉬에게 죽임을 당한다
겨우 도망친 그들
애쉬는 프린스에게 자신에게 영혼을 줬다 말하고
할일이 있다며 레이와 떠난다.
세상을 다니며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찾아
지성과 지식을 넘어선 더 큰 무언가가 존재한다는걸
보여줄거라 다짐한다
무사히 오아시스에 도착한 프린스
그리고 퀸은 건강을 되찾는다.
이들을 쫒던 워로드는 애쉬에게 죽임을 당한다
겨우 도망친 그들
애쉬는 프린스에게 자신에게 영혼을 줬다 말하고
할일이 있다며 레이와 떠난다.
세상을 다니며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찾아
지성과 지식을 넘어선 더 큰 무언가가 존재한다는걸
보여줄거라 다짐한다
무사히 오아시스에 도착한 프린스
그리고 퀸은 건강을 되찾는다.
낯선자가 제안하는
치명적인 죽음의 게임
영화의 결말은
현장에서 바로 체포된 살인마
함께 온 그레이스
하지만 살인마는 호송하는 과정에서
눈앞에 경관이 지켜보고있는데도
수갑때문에 뒤로 향해있는
자신의 손가락 하나를 부러뜨리고
있는 힘을 다해 수갑을 푼다
부러진 수갑으로 앞에 있는 경관의 목을
순식간에 찔러 죽이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있는 사람들까지
죽인다.
그레이스와 경위가 탄 차까지 공격 당하고..
차를 폭파시키고 유유히 걸어나가는
살인마를 향해 총을 쏘고
결국 그는 그레이스의 총에 맞아 최후를 맞는다.
밀라 요보비치 주연 영화로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지만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Prosopagnosia)'
에 걸린 후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의 결말은
안나에겐 어떤사람의 얼굴이든
낯설기만 하지만
그날 밤 화장실에 갔다 나왔던 남자와
집으로 돌아가던 중 그 남자는
넥타이만 같을 뿐 브라이스가 아니라는걸
깨닫게된다.
그리고 래니언에게서 도망친다.
안나가 있는 곳으로 급히 가던 카레스트는
도망치는 안나를 발견하고 쫒아간다
카레스트와 같은 옷으로 바꿔입은 래니언과
카레스트 사이에서 혼돈스러워하던 안나는
래니언과 대치한 카레스트가
그의 총을 빼앗아 던져주자 다시 도망간다
살인마가 자신을 빠트렸던 강가까지
달려온 안나
얼굴을 못알아보는 안나앞에 나타난 래니언이
그녀를 속이려 하고
겨우 카레스트가 아닌걸 깨닫고 총을 쏜다.
래니언의 총을 뺏으려하던 카레스트와 접전을 벌이고
겨우 래니언을 죽였지만 카레스트역시
그의 칼에 맞아 치명상을 입는다.
죽어가는 카레스트는 사랑한다 말하는 안나에게
그말은 진심이 아니며 그저 자신도 수많은 얼굴들중
한사람일뿐일거라 말하고 죽는다
시간이 흐른 후
전근신청을 한 안나는
카레스트가 데려간 그 마을로 돌아가
그의 아이를 키우며 살아간다.
2010년 4월 20일
미국 멕시코만에서 벌어진 대참사
딥워터호라이즌호의
실화를 다룬 영화.
딥워터호라이즌호는 현대중공업이
제조한 시추선이다.
이 사건으로 근무 중이던 11명이 실종,사망했고
17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폭발 발생 36시간만인 4월 22일 침몰했다.
침몰하면서 시추 파이프가
옆으로 쓰러져 부러지면서
대량의 원유 유출이 발생했다.
기름이 유출량은 7억 7800만 리터.
kL로 따지면 778,000kL
미합중국 해안경비대와 BP사는
3개월 넘게 석유의 유출과 확산을 막으려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영화의 결말은
실화의 결말로 영화가 끝난 후 자막으로 알려준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마이크는 다신 바다로 돌아가지않았고
가족과 텍사스에 살고있다
안드레아는 캘리포니아에 살고있으며 더 이상 석유산업계에서
일을 하지 않고
지미는 트랜스오션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으며
BP감독관 칼루자와 비드린은
살인죄로 기소되었지만 2015년 기각되었다.
딥워터 호라이즌 승조원 11명은
2010년 4월 20일밤 사망했다.
폭발은 87일간 지속됬고
석유 2억 천만 갤런이 멕시코만으로 유출되었다
미국역사상 최악의 석유사고였다
재난 영화이지만
인간이 만든 최첨단 장비에 의해
발생된 인재라는 점이 특징이다
제라드 버틀러,짐스터게스,애비 코니쉬 주연으로
1억 2천만 달러라는 예산을 들여
2014년에 촬영이 끝났는데
다시 1500만 달러를 들여
재촬영을 했고 결국 2017년에 개봉했다.
일렉트릭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의
제작을 담당했던 딘 데블린 연출작이다.
오류나 허술한 구성,클리셰덩어리 등
전문가들의 비평은 받았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던 영화
영화의 결말은
대체위성으로 위성을 멈추고 있는 도중
갑자기 정거장이 자폭모드로 들어간다
제이크가 지구 추락에 대비해 만든 기능을
누군가 조작해 실행된 것
우테는 그걸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던컨이라며
던컨을 찾는다.
뭔가 눈치챈 제이크는 던컨을 찾아가
추궁한 끝에 모든 상황들이 던컨의 짓이라는 걸 알게된다
격투끝에 우주선의 창이 깨져
제이크는 빠져나왔지만 던컨은 죽게 된다.
한편 킬코드때문에 플로리다 전당대회를
따라가는 맥스
데컴 장관은 맥스에게 진실을 묻고
맥스는 대통령이 배후에 있는것 같다며
전지구적 재앙을 막아야 한다고 설득한다.
데컴은 대통령 자체가 킬코드이니 함께 가서
설득하자 말하며 맥스를 데려가다
갑자기 맥스에게 총을 쏘고 죽이려 한다.
겨우 도망친 맥스, 사라에게 달려가
사건의 주범이 대통령이 아니라 데컴이고
대통령이 죽으면 더치보이를 멈출 수 없다 말한다.
둘은 대통령을 납치하기로 한다.
데컴은
대통령과 승계순위가 유력한 자들 모두를
플로리다에서 몰살시키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것
사라는 저격수를 발견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허공에 총을 쏴 전당대회를
중지시킨다. 모두 그곳에서 탈출하려는 사이
경호원들을 기절시키고 대통령을 데리고 맥스에게 달려간다
무인택시에 탑승한 후 맥스와
밖으로 나가는 사이 엄청난 낙뢰가 떨어지고
그 곳은 아수라장이 된다.
인도 뭄바이에서는 여러 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하고
러시아 모스크바 도시가 불타고
두바이에는 쓰나미가 발생한다.
데컴 일행의 공격을 받지만 사라의 운전실력과 능숙한
총격 실력 덕분에 데컴을 붙잡아 올랜도 경찰에 넘긴다.
그리고 대통령을 NASA에 데려가
킬코드를 입력하지만 더치보이는 수동 리부트가
필요한 상황
어쩔 수 없이 제이크는 남겠다며 남은 일원들을 모두
탈출시킨다
하지만 이별 인사까지 하고 갔던 우테가 다시 돌아온다.
리부트를 시작하고
더치보이 위성 통제권은 NASA로 넘어간다.
리부트를 확인한 두사람은 탈출에 성공한다.
6개월 후 더치보이 통제권은 UN으로 이관되었고
제이크는 총 책임자로 복귀했다.
함께 있는 제이크, 맥스, 한나의 모습을 비추며 끝
'이둔'은
크리스티안과 사투를 벌이지만
결국 추락사한다.
살아남은 크리스티앙과 아이들은 함께
오슬로를 떠난다.
알프스 북부에서 지진 활동이 활발한 나라 중
하나인 노르웨이는
미래엔 더 강한 지진이 올 때가 있을거라고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얘기한다는
자막과 함께
끝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연출 재난영화
2012년 지구 멸망설에 근거했는데
지금이 2020년이니 다행!
지진, 쓰나미, 화산 분출 등이 일어난다.
실제로 2012년 7월 24일
사상 최강태양풍이 비켜가 지구가 암흑이 될 뻔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멸망까지 갈 정도는
아니라서 영화속 원인에 의해
지구가 멸망할 확률은 없다며
전문가들에게 혹평을 받았지만
재난씬들이 인상적으로 볼만 했다.
영화의 결말은
칸에 갇힌 타미라는 익사하고
고든은 빨려들어가 기어에 끼어 죽는다.
엔진은 문이 닫혀야 가동하는데, 기어 하나에
낀 대형 드릴로 인해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게 된다.
해일에 휩쓸려 비행장에 세워놨던 에어 포스 원이
지지대를 날려버린다
4번 방주는 그대로 에베레스트 최고봉에 들이받고 좌초될 위기
아들 노아의 도움 덕에 드릴을 뽑아낸다.
4번 방주는 엔진을 켜 에베레스트에 부딪치는 것을 막는다.
모든 게 끝나고 다시 사이가 좋아진 잭슨과 케이트
그리고 (1년 1월 27일),
서로 키스하는 에이드리언과 로라
대기상태가 좋아지고 갑판을 개방하자
사람들은 밖에 나와 노을을 바라본다
세계의 지붕은 더 이상 히말라야가 아니며
남아공의 드라켄즈버그산맥이라는 설명을 듣는 에이드리언은
아프리카 대륙이 솟구쳐 오른걸 확인하는데
이번 재난을 비켜나갔고 침수도 되지않은 유일한
희망봉으로 그곳으로 향하기로 한다
집에 언제가냐는 릴리에게 가족이있는 곳이 집이라고 대답하는 잭슨
그리고 리셋된 깨끗해진 지구.
대니보일 감독의 2007년 SF 호러
시간적 배경은 확실히는 안나오지만
2070년쯤으로 설정한 듯
그땐 중,미가 양대 초강대국이 될 거 같아서
양자경 등 동양인 배우들을 출연시켰다는 후문,
현재는 잘나가는 배우들이지만
당시만 해도 흥행배우는 아니었던
크리스 에반스, 베네딕트 웡,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했다.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기상이변(기후변화)을 다룬 2004년 영화
과학의 오류가 많다고 지적 받기도 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기 도래
과정 자체가 신빙성이 있고
헐리우드의 특수 효과를 최대한으로
발휘한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데니스 퀘이드,제이크 질렌할,
에미 로섬,이안 홈 등이
출연했다.
영어의 원제는 The day after Tomorrow
당시 부시 대통령이 이 영화를
안좋게 생각했다는 루머가 있다
온실가스 감축을 규정한 교토 의정서 등
각종 환경규제 협약을 모두 무시했는데
영화 내용은 미국이 그 대가를 치르는 듯한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라는 것
영화의 결말은
잭과 함께 샘을 구하러 가던 동료
한 명이 사고로 죽게 된다
로라의 증세를 알게 된 샘은
배 안에 분명 약이 있을거라며
친구들과 나간다.
센트럴 파크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들 때문에
고생하다 물리치고 겨우 약을 구해 온다
미국은 눈 속에 파묻혀 버리고,
부채를 전액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멕시코에
미국 난민 수용소가 생긴다
대통령직을 승계한 부통령은
주 멕시코 미국 대사관에서 사실상
망명 정부를 만드는 꼴이 되어 버린다
잭이 뉴욕에 도착하고 생존자들이 많다는 걸
보게된다
부통령은 그 곳에서
자신의 경솔함을 사과하고 생존자들을 데려오고
더 많은 생존자를 수색하기 위해
헬기를 보내겠다는 첫 연설을 한다.
거대한 태풍이 지나간 후
북반구 전체가
얼어붙은 지구를 본 ISS 우주 비행사의 말
‘저렇게 깨끗한 지구 본 적 있어?’
영화의 결말은
한번 데스티니 프로젝트 가동으로
지구의 핵이 멈췄는데 다시 가동시키자는
조슈아에 반대하는 조슈아는
핵을 고쳐보자 제안하고 레베카와 브래즐톤이
찬성하자 짐스키는 죽기싫다고 소란을 피우다
브래즐톤에게 한방맞고 기절한다.
그 와중에 샌프란시스코에 태양풍이 노출되어
금문교가 무너져 내리고
수천명의 사망자와 실종자들이 발생하는
대참변이 일어난다.
장군은 더 기다릴수없다며 데스티니를
가동하려하고 랫은 조슈아에게만
소수만 아는 자기장 데이터를
보내겠다 알리고
데스티니 해킹을 시도한다.
핵무기 시뮬레이션의 실패이유를
고민하던 브래즐톤과 조슈아에게
깨어난 짐스키가
핵무기를 한방에 폭발시키는 것보다
여러 개로 쪼개서 폭발시켜
핵 충격파를 만들면 더욱 큰 위력을
발생시킬수있다며 도움을 주더니
작전 도중 브래즐톤이 죽자
더욱더 그들을 도와준다.
데스티니 해킹에 시도한 랫은
그들 몰래 데스티니 가동을 막는다.
그들을 도우던 짐스키 또한 죽게 되고
조슈아는 레베카와 힘을 합쳐
지구의 핵을 다시 돌리는데 성공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열린 결말로 남는다.
돌아간 랫은 사망한 동료들과
데스티니 프로젝트에 대한 진실을
전세계에 퍼뜨린다
1998년 마이클 베이 감독의 SF 영화
비슷한 시기에 '딥 임팩트'가 개봉되기도..
감독이 철저히 흥행을 노리고 만들었다 해서
과학적 오류가 많고 개연성 부족한 스토리라 평가받으며
비평가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반면, 관객들에게는 단순스토리와 화려한 시각효과로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쨌든 결과는 흥행에 대성공했고 미국에서 개봉된
1998년 작품들 중 극장 흥행 2위를 기록했다.
영화의 결말은
본부와 통신조차 제대로 되지않는 상황에
대원들은 작업 중 드릴 변속기 하나를 날려버린다.,
본부와 간신히 연결은 되지만
언제 끊어질지 모르고
시추 작업 진행이 더디자 본부에서는
통신이 가능할 때 원격으로 폭탄을 터뜨리는
작전을 실행하려고 한다.
트루먼은 지표면에서 터트려봤자
소용없다 하지만 비상작전에 돌입되며
임무권한까지 뺏긴다.
폭탄은 가동되고 이 계획을 알고 있었던 샤프대령은
폭탄을 멈추려는 해리에게 총까지 겨눈다
비밀리에 폭탄의 타이머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킨 트루먼
그 사이 샤프와 몸싸움을 벌이던 해리는
반드시 시추에 성공하겠다며 그를 설득,
폭탄 터지기 바로 전 해제한다.
AJ, 베어, 그리고 레프는
해리 일행을 찾아 나서다 협곡을 만나지만
횡단에 성공하고
시추 작업 중 가스 포켓을 만나 대폭발이 일어나며
자유호의 아르마딜로가 우주로 팅겨 나간다
타고 있던 맥스는 죽고 해리는 절망한다.
하지만 무사히 나타난 AJ가 나타나
시추를 전두지휘한다
또 하나의 위기 상황을 만나지만 작업을 강행하고
800피트를 돌파하며 시추 작업에 성공한다.
이제 남은 폭탄을 구멍에 넣는 작업이 남았는데...
엄청난 돌풍이 불어오고
폭탄의 원격 조종 장치가 고장 나
한 명이 소행성에 남아 폭탄을
직접 터트려야 하는 상황이 된다.
멤버들 중 AJ가 선택되고
해리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데
AJ의 산소 호흡관을 끊어버리고,
에어락 안에 밀어넣은 해리
오열하는 AJ에게
자신의 일이니 딸을 부탁한다는 말과
항상 아들처럼 생각했다는 말
그레이스와 결혼해서 다행이라는 말을
남기고
그레이스와도 마지막 통신을 끝낸 해리는
폭탄을 설치하러 간다
결국 소행성은 핵폭탄에 의해 두 쪽으로 갈라지며
지구를 피해간다.
케네디 우주 센터에 돌아온 그들
머리 위로는 전투기 편대가 지나가고
AJ와 그레이스의 키스
미미 레더 연출
스티븐 스필버그 기획 제작
20여 년 동안의 기획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1998년 SF 재난영화로
혜성 충돌을 다뤘다.
미국 대통령이 흑인으로 등장한 할리우드 최초의
영화로 아시아권에선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북미와 유럽에선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지만 과학적 재현에 신경 쓴 영화
영화의 결말은
지구의 종말을 막기 위해 방법을 찾아낸
메시아 팀은 가족들과 마지막 화상통화를 한 후
남은 핵탄두를 가지고 '울프'의 갈라진 틈새 사이로
들어가 자폭, 파괴에 성공한다.
울프의 파편들이 떨어지고
폐허가 되어 재건중인 국회의사당 앞에서
대통령과 수많은 사람의 모습
벌어지는 토미 리 존스 주연의 1997년 재난영화
1973년 아이슬란드의 헤이마에이 섬에서 일어난
엘드펠 화산을 참고한 것으로 추정.
5천년동안 단 한번의 활동도 없다가
갑자기 마그마를 분출했다
LA라는 도시에 한정되어
윌셔 대로, 페어 팩스 가,라브리아 타르핏,
맥아더 공원 등 실제 지역이 등장했다.
워머신으로 알려진 돈 치들 또한 출연한다.
악역이 별로 부각되지 않는 영화로
제 18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인간생명과 공공재산을 무시한 작품상 후보에
오르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영화 오류에 대해 지적하는 등
평가 별로에 흥행에도 부진했지만
CG가 난무하는 현재의 영화들과는 다르다
오래된 영화들을 찾아 보다 보면
지금 영화들에서는 못 느끼는 인간미가
좀 더 느껴진다고나 할까?
배우들과 스탭들이 정말
고생했다는 게 실감난다.
현실감이나 긴장감도 나름 좋은 편
현재나 예전이나 안전불감증이 심해
만용을 부리는건 똑같은 듯
영화의 결말은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마이크
경사로에 건물을 쓰러뜨려 둑을 세우고
용암을 태평양으로 보내는 아이디어를 떠올려
실행한다
폭발을 시도하려는 그때
사라진 토미를 찾아낸 켈리가 나타나고
놀란 마이크는 중지를 외치지만
이미 늦은 상황
다급히 몸을 날려 딸을 구한 마이크
작전은 성공하고
에이미,켈리,마이크는 나란히 앉아
성공을 자축한다.
엔딩부분에서는
화산이 폭발한 곳이 캘리포니아 지질 연구소에
"윌셔 산 (Mt. Wilshire)"으로 정식 등록된
활화산으로 바뀌어있다.
로스 엔젤레스 시가지 한가운데 버티고 있으며
화산재를 뿜는 화산의 모습을 끝으로 영화는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