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6일 토요일

더 리프 The Reef, 2010 결말 줄거리

 




1983년 
호주의 한 산호해안으로 떠난 일행들중
유일한 생존자였던 
레이 바운디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2009년 10월 12일 
퀸즐랜드의 허비 베이, 프레이저 섬, 보웬 베이에서 
시작되어 약 5주간 촬영한 영화
남호주 에어 반도에 있는 포트 링컨 주변에서
추가촬영 했다고 한다.
상어가 나오는 장면은 
생각보다 짧지만 
현실적인 공포감으로긴장감을 유지한다.
연출을 맡았던 
앤드류 트라우키 감독은
관객들에게 스릴넘친 아드레날린을 느끼게
하고 싶었고 공포의 대상인
상어가 아니라
어디에서든 공격 당할 수 있는
긴장감을 주고 싶었다고 한다.
미지의 불확실성에서 오는 공포가
더 극한의 공포라는 것




영화의 결말은

이번엔 또 상어가 나타나 수지를 데려가버리고
멀리서 수지가 피를 흘리며 떠오르다 
다시 물속으로 들어간다
구하려 했지만 이미 늦은상태
다른 물고기들까지 달려드는걸 본 루크는
케이트와 죽을힘을 다해 
또다른 암초를 향해 올라가 쉰후
목적지를 향해 다시 간다
하지만
이번에도 다시 나타난 상어
다른 암초까지 겨우 도착 
하지만 미끄러워 올라갈 수 없자
케이트를 먼저 올려주는 루크
이번엔 루크가 올라가려고 
케이트의 손을 잡고 죽을힘을 다하지만
힘이 빠진데다 역부족인 케이트 
결국 상어는 절규하는 루크를 
데리고 들어가 버린다.
사라진 루크는 나타나지 않고
루크를 부르며 울부짖는 케이트의 모습
다음날 어선에 의해 
구조되어 병원으로 후송되고
대규모 수색에도 
워렌과 보트의 흔적 또한 발견되지 않았다는
자막이 올라온다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루저스 The Losers, 2010 결말 줄거리




DC 코믹스는

미국의 만화계에서 표현하지 못할

넘치는 수위를 해결하기 위해 10대 후반 청소년들과 

성인층을 타깃으로 그래픽노블라인을 만들어냈는데

바로 버티고

2018년 기준 “DC 버티고”로 변경되었다.

앤디 디글의  2003년 동명 코믹북 루저스가 원작

헐리우드물인만큼


피터 버그가 각본을 맡은 이 작품은

크리스 에반스,이드리스 엘바,제프리 딘 모건,

조 샐다나 등

볼거리와 익숙한 배우들이 흥미롭다.


영화의 결말은


로크와 웨이드가 거래를 한 사실을 안 클레이

로크에게 배신자라 소리치지만

로크는 개인적인 복수에 눈이 먼 클레이를 탓하며

맥스를 찾다가 우리를 다 죽이려는

네가 더 배신자라고 말한다

처음부터 서버 따윈 없었고 

CIA돈을 훔친걸 클레이에게 덮어 씌우려는 수작

맥스에게 돈이 도착하지만 

물건만 받고 현금을 다시 배에 싣는다.

클레이는 끌려가고 남은 셋은 잡혀 있는데

바주카포를 발사한 아이샤가 잡힌 일당을 구한다

그때 끌려가던 클레이 또한 차에서 탈출한다

클레이가 다시 돌아오자 아이샤는 아버지는 맥스를 막으려

했던 거였다며 당신이 죽였냐고 울부짖고

클레이는 인정하며 죽이던지 함께 돕게 해달라 말하고

아이샤는 일단 맥스를 함께 잡자고 한다

무기를 빨리 작동시키려는 맥스에게

쳐들어온 클레이 일당

맥스는 무기를 작동시켜버리고 리모콘을 손에 쥐고

거래한 상대를 죽여버린다

로크와 웨이드는 함께 클레이를 죽이려 하다

쿠거의 한방에 죽고

맥스는 바다로 리모콘을 던져버린다

리모콘을위해 뛰어든 클레이 겨우 작동을 멈춘다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콜롬비아나 Colombiana, 2011 결말 줄거리

 



가모라로 유명한 조 샐다나 주연의

2011년작

뤽 베송이

레옹 후 마틸다 다음이야기를 준비하며 썼던 각본

하지만 콜롬비아로 배경을 바꾸고

전개가 달라졌고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래서인지 영화장면 곳곳에

뤽베송의 느낌이 들어있다.



영화의 결말은



복수를 결심한 카탈리아는 

로스 요원에게 찾아가 자신의 사연을 말해주며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닐 죽인

루이스가 있는 곳을 알려달라 말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족들을 

하나씩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사라진다

로스는 CIA 리처드를 만나 얘기하지만 

비협조적이고

그때 건너편에 숨어있던 카탈리아의 총을 

맞을 뻔한 리처드가

루이스의 주소를 알려준다.

카탈리아가 올거란 걸 알게된 루이스측에선

만반의 준비를 하지만

카탈리아는 루이스의 저택 설계도를 빼내

복수를 시작한다.

마르코는 물론 루이스까지 해치운 카탈리아는

로스요원에게 조사를 받던 대니에게 전화한다,

전화를 추적할거란걸 안 두사람

그녀의 진짜 이름과 다시 돌아올거라는 힌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대니

혐의가 없는 대니는 풀려나고

버스를 타고 떠나는 카탈리아


2020년 9월 14일 월요일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The Place Beyond the Pines, 2013 결말 줄거리

 


데릭 시엔프랜스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2012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선공개,
2013년 3월 미국 개봉작이다.

가디언이 선정한 ‘2013 상반기 최고의 영화 톱 10’ 
2위
IMDB의 ‘2013 기대작 톱 20’에 선정되었고
개봉 전부터 호평세례가 쏟아졌다.
영화 제목의 의미가
엔딩과 함께 묘한 서글픔과 
여운을 준다.

라이언 고슬링,브래들리 쿠퍼 외에도
에바 멘데스,레이 리오타,마허샬라 알리,벤 멘델슨,
데인 드한,에모리 코헨,로즈 번 등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출연했다.


루크,에이버리,제이슨,로미나,코피 등
등장인물 하나하나 그 마음이 다 느껴졌었던
인상적인 영화로 기억된다.


영화의 결말은

AJ가 쓰러지고
제이슨은 에이버리를 데리고
어느 산속에 차를 세운다.

에이버리는 아들의 생사를 묻고
제이슨의 요구대로 지갑과 재킷을 던진다.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미안하다고 말하며
우는 에이버리
당황한 제이슨은 그 길로 도망치는데
달려가는 길에 지폐들 속에서 

아기때 루크와 로미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한다.

에이버리의 차를 타고 떠나는 루크

집에 돌아온 에이버리,
선거활동 중 아들의 음주파티,
집에 강도가 들어 아들이 뇌진탕으로 병원신세를 진
불미한 사건들이 있었음에도

차기 뉴욕 주 검찰총장에 선출된다.

얼마 후,
제이슨이 보낸 편지를 본 로미나,

편지 속엔 루크와 어린 제이슨과 함께 찍었던 사진이..

오토바이를 장만 해
아버지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제이슨 

2020년 9월 9일 수요일

에브리씽, 에브리씽 Everything, Everything, 2017 결말 줄거리 원작

 



요즘 애정중인 배우
아만들라 스텐버그 출연 또다른 영화

중증 합병성 면역결핍 장애(SCID)를 
앓는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닉 로빈슨과 달달 케미도 보여준다.
니콜라 윤 소설 데뷔작으로
2015년 아마존,뉴욕타임스 50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미국에서 3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전 세계 33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던 소설로
영화화되었다.



영화의 결말은

충격받은 매디는 
카를라에게 전화를 걸어 
당분간 그녀의 집에서
딸 로사와 함께 지내고 
몇 일 뒤 짐가방을 가지고 찾아온 
엄마를 만난다
아빠와 오빠가 죽고난 뒤
엄마는 유일하게 남은 딸 
매디까지 많이 아프게 되자
응급실로 데려갔지만 
병원에서는 매디의 증상에 대한 원인을 
찾지 못했고 다른 원인이 있을거라 
확신했다고 고백하는데
그때서야 매디는 
엄마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올리를 다시 찾아야겠다고 
생각한 메디는
올리에게 연락한 후 재회한다.

2020년 9월 8일 화요일

스터 오브 에코 Stir Of Echoes, 1999 결말 원작 줄거리

 

공포, SF, 판타지, 범죄, 서부극, 로맨스등
폭넓은 장르를 다룬 소설가 겸 각본가
그랜드마스터로 불리는

'리처드 매드슨' 원작

케빈 베이컨 주연 영화로 1999년작이다.

식스센스를 거론하는 경우도 많이 봤지만
전혀 다른 영화이다

케빈 베이컨의 연기력에 빠져서
영화가 끝날때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 

갠적으론
잘만들어진 호러영화



영화의 결말은

프랭크의 아들 아담과 톰이 사는
집주인 해리의 아들 커트는
지능이 조금 떨어지는 사만다를
공사 중인 집으로 유인해
겁탈을 시도하다 죽이게 됩니다.

아담과 커트는 부모들에게 사실을 알리지만 

프랭크와 해리의 선택은
사만다의 시체를 지하실 벽에 넣고
집을 완성시킨 다음 톰에게 세를 줬던 것


톰은 친한 친구인 프랭크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만 이미 프랭크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톰이 사만다에 대해 조사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자
해리와 아들 커트는
톰을 죽이기 위해 찾아오는데

죽음 직전에 프랭크가 해리와 커트를 죽이고
톰을 구해 줍니다.

톰과 매기, 제이크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며 끝

2020년 9월 5일 토요일

웨어 핸즈 터치 (Where Hands Touch, 2018) 결말 실화

 



나치 독일이
범한 반인륜적 살인범죄가 얼마나 참혹했는지

보여준다.

제2차세계대전 시기,
독일인 엄마와 세네갈 출신 아프리카계
흑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16살 소녀 레이나는
혼혈이라는 이유때문에 혹독한 차별을 받았다.

실제 독일의 만행 실화를 바탕으로
엠마 아산테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독일의 인종차별정책이 반인권적인
행동과 동시에 용서할 수 없는 만행이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이 제도는  순수 정통을 상징하는 아리아 혈통의
중요성과 우수함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독일인구증가가 목적인
레벤스보른 프로젝트라는 제도가 실제했다.


정통이 아닌 핏줄을 가진 여자는
독일인의 아이를 가질수 없도록
불임시술까지 받아야 했도 신분증명서와
불임시술을 했다는 증명서까지 가지고 다녀야 했다.

많은 사람들이 나치 독일이 유대인학살만
행한것으로 알고있지만 사실
혼혈독일인에 대한 차별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참혹했다.


영화의 결말은


아버지의 반대에도 아이를 가진
레이나를 버릴 수 없고

자신의 모든 것이라며
레이나를 찾으러 간 루츠

아버지는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결국 레이나에게 가는 루츠를
등뒤에서 쏴버린다.
루츠는 그자리에서 죽고
레이나는 끌려간다.

7주 후
1945년 5월 해방이 되고
난민수용소에 있었던 레이나는
만삭의 몸이 되어있다.
그리고
딸을 찾는 엄마와 동생을 만나고..

그들은 아무 말없이 서로를 포옹한다.


실제 제3제국에는
약 25000명의
흑인독일인이 존재했으며
일부는 수용소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생존자들은
불임시술을 피한 10대들과 힘을 모아
정통성만을 추구하는 히틀러에 저항했다는

자막이 올라간다.

2020년 8월 24일 월요일

인비저블 보이 (The Invisible Boy, 2014) 뮤턴트 워 (The Invisible Boy: Second Generation, 2018) 결말

 



어느날
투명인간능력을 발견한 미켈레 이야기
인비저블보이
그리고 후속편 뮤턴트워
이탈리아판 엑스맨
이라는 평을
듣고있는 영화

영화의 결말은

무능자들에게 경고하며 
능력자들의 세상이니 숨은 능력자들은 
세상밖으로 나오라고
외치던 미켈레의 엄마 옐레나는
결국 미켈레를 키워줬던 엄마를 죽게 했던 게
화근이 되어 엄마의 기억을 읽었던 나타샤는
옐레나를 도왔던 공격을 멈춰버린다.
결국 미켈레의 아빠가 엄마를 막기위해
함께 죽는걸 선택해버리고
남은 능력자들은 자바로브를 찾아 떠난다
스텔라는 미켈레가 자신을 구했던걸
알게된다
나타샤와 버스를 타고가는 미켈레의 모습으로 끝

2020년 8월 11일 화요일

구스범스 (Goosebumps, 2015) 결말 줄거리 원작

 

전 세계에서 3억 5천만부 이상 판매된
R.L.스타인 호러 소설로

롭 레터맨 연출 잭 블랙,딜런 미네트, 오데야 러쉬가

출연했다.

1996년에 드림웍스가 게임으로 만들기도 했다.
R.L.Stein은 이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했는데
연극반선생 '블랙'으로
출연했고 잭 블랙은 'R.L.Stein'역으로 함께
인사하는 장면이 있다.   


영화의 결말은


경찰에 알리러 간 이모 또한 벌레눈 외계인에게
얼림을 당한다.
공동묘지에서 겨우 도망친 그들은
댄스파티중인 학교로 오게 되고

스타인은 자신의 타자기를 찾는다

댄스파티에 나타나 갑자기 몬스터들이
나타났다며 말하는 잭은

미친놈 취급을 받지만
거대사마귀의 공격을 받고
아수라장이 되는데..

책에서 튀어나온 스타인이
만들어낸 캐릭터들은
슬래피의 지시대로
스타인을 없애려는
작전을 실행하고 총공격한다.

늑대인간이 나타나자
남친은 혼자만 도망가고
혼자 남아 위험해진 테일러를
눈 딱감고 구한 챔프.

늑대인간의 등에 올라타
목을 물었는데 은이빨이라 통했던 것

짝사랑중이었던 테일러에게
진한 키스를 받는다.

혼자 원고를 해피엔딩으로
끝내려는 스타인 앞에 나타난 슬래피는
스타인의 손가락을 부러뜨린다
잭과 해나 스타인은 가까스로 도망치고
유령의 집으로 피신해 잭이
스타인 대신 타자기를 사용해
글을 완성해 나간다

하지만 그들앞에 다시 슬래피가 나타난다
스타인이 슬래피에게 가고
잭과 해나 챔프틑 끝까지 도망간다
잭은 책을 완성하고 해나는
책을 펴라고 말한다

해나를 잃을까봐 잭은 망설이고
해나가 책을 던지고
책이 펴지자 모든 크리쳐들이
다시 책안으로 들어간다

해나 또한 책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고
연극반선생으로 실제 원작자
R.L.스타인이 잠시 나온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해나와
재회한 잭은 기뻐하는데
스타인이 책을 한 권 더 쓰며
해나를 만들어낸 것

둘의 재회를 본 스타인은 책을 불태워 버린다.
돌아선 스타인의 눈에 타자기가
글을 쓰는데..

‘투명인간의 복수’

유리에 손자국을 내고
스타인은 공포의 비명을 지른다.

2020년 7월 29일 수요일

스쿨 오브 락 (The School Of Rock, 2003) 결말 줄거리





리처드 링클레이터 연출로 
2003년
잭 블랙 주연 코미디 영화

제작비 3500만 달러를 들여
전세계적으로 1억 3100만달러를
벌어들인 초대박 흥행작
드라마로도 리메이크 되었고
뮤지컬로도 제작되었다.
제목 School of Rock은
록밴드 경연대회에서
연주한 음악

장르가 코미디이지만 
영화 초반 락의 계보가 나온다던지.
레드 제플린 명곡을 포함
간단한 리프도 롤링 스톤즈,
블랙 사바스,딥 퍼플, AC/DC의 곡들이다.
록밴드의 리더 듀이 핀 역으로 잭 블랙,
이 영화는 로큰롤을 사랑하는 영화이다.
뮤지컬 배우 출신인 아담 파스칼이 출연해
No Vacancy 로 등장하는데
그들의 노래가 인상적이다.


영화의 결말은

실의에 빠진 듀이
충격에 빠진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듀이가 자신들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했다고 할지라도
밴드대회를 나가야겠다고 결정하고
듀이에게 찾아간다
한편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말에
공연장으로 몰려간 학부모들과 교장
하지만 듀이와 아이들은
당당하게 공연을 펼치고
네드또한 공연을 보기 위해 찾아와 환호한다.
우승은 듀이의 이전 밴드 '자리없음'이
차지하지만 관객들은 스쿨오브락을
외치며 앙코르를 요청하고
신나게 앙코르공연까지 마친다
듀이는 네드의 집에서 
아이들에게 
방과 후 과목으로 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된다.

2020년 7월 24일 금요일

히든 (Hidden, 2015) 결말 줄거리 반전




규칙1 큰소리내지않기
규칙2 자제력을 잃지않기
규칙 3 절대 문을 열지 않기
규칙4 브리더에 대해 얘기않기

이 규칙을 정하고 1년째 지하에 숨어 살고있던 
레이의 가족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저예산영화이다.
나름대로 긴장감과 구성
그리고 결말까지 봤을 때
반전까지 
생각보다 괜찮았던 영화
타잔 역으로 유명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주연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약간의 충격이..


영화의 결말은


결국 브리더에게 잡혀버린
가족들
드디어 그들 앞에 모습을 들어낸 브리더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존재들이 아닌
군인들!
이 곳에 오기 전 살던 곳을 떠나려했던
가족들은 킹스빌 상공에서 
갑자기 전투기가 나타나 
마을을 초토화시키는걸 목격한다.
레이 가족은 초등학교 대피소로 피한다.

여기서 반전!

대피소 문에 손을 다친 클레어
바이러스가 공기로도 
전염된다는 걸 알게 된
가족들 모두 감염상태
이들이 말하는 브리더들이 감염된 존재들이
아니라 사실은 이들이 
감염되어 있었다.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감염된 존재로 
변했던 것

죽을 상황에 놓이자
자제력을 잃지 않으려 애쓰던 레이가
결국 감염자의 모습으로 변해 한 군인을 죽이고
싸우지만 군인들의 총격에 쓰러진다.
클레어는 딸을 데리고 도망가고
그 와중에 변하려는 자신을 억제하는 클레어가
잡히고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 되자 
자제력을 잃은 딸이 감염된 존재로 변하며
총을 겨눈 군인을 공격하고 죽이려 하지만
클레어가 막는다.
규칙 2번을 지키라는 엄마의 말에
겨우 다시 정상인으로 돌아온다
쓰러진 레이를 발견하지만 그는 가망이 없고..
또 다시 헬기가 다가오자
어딘가로 몸을 피하는데 그곳에서
이웃인 조이를 만난다
조이는 둘을 데리고 자신이 있는 곳에 데려가는데
그 벙커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들도 자신들과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클레어와 조조는 그 곳으로 들어간다.

2020년 7월 21일 화요일

휴고 (HUGO, 2011) 결말 원작 줄거리

휴고 (HUGO, 2011)

브라이언 셀즈닉의 소설 '위고 카브레'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2011년 연출작


가족 판타지나 아이들이 등장해서
어린 소년의 모험기로 보이지만
영화를 최초로 예술로 인식한 인물로 평가받는 
프랑스의 영화 제작자 조르주 멜리에스의 덕후인
마틴 스콜세지의 팬심영화

기차역 장난감 가게로 근근히 생활한 모습은
실제 조르주의 실제 이야기.
몇 인물을 제외하고 실제인물이기도 하다.
흥행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촬영상, 미술상, 음향상,
음향편집상, 시각효과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그 해 최다 수상작이 되었다.
뛰어난 3D 작품으로도 호평받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실화영화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줄거리를 보다보면
어느정도 실화에 바탕한 영화가 맞다.

실제로 '조르주 멜리에스'는
최초로 영상에 합성을 시도한 감독이자
자신이 악마를 연기한 1896년'악마의 성'은
최초의 호러 영화이다.
그는 
1896년부터 1910년까지 전성기였고 이 시기에
무려 530편이나 되는 영화들을 만들었다.
1902년에 제작된<달 세계 여행>은 최초의 SF,
<미국 소방관의 하루>는 미국 최초의 극영화이다.
영화속에도 조르주는 
500편 이상의 영화를 만들었고
위대한 예술가라는 대사가 나온다.



하지만 조르주는 영화상 조르주처럼
불행한 말년을 보냈다.
모방,따라하기는 
어느 시대나 있었던 듯 !
이미 많은 사람들이 
멜리에스의 기술을 다 흡수하며 
이에 식상해진 관객들은 
좀 더 사실적인 영화를 원했다. 
그의 영화들은 인기가 식었는데
거기에 저작권 문제로 법정공방까지 벌였으나 
패소했고
힘들게 만든 영화들을 헐값에 넘겼다.
그의 초라한 말년의 모습은 드뤼오의 회고록에
나와있는데 
작고 초라한 가게에 앉아 졸던 
노인의 모습이었다고 한다.
당신의 영화를 좋아하는 
영화잡지 편집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멜리에스는 
그의 두 손을 잡고 울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작품들은
뒤늦게나마 재평가되면서 
200여 편의 필름이 보존되어 남아 DVD로도 발매되었다.


주인공역을 맡은 '에이사 버터필드'는 
제14회 영 할리우드 어워즈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속에는
마틴 스콜세지 모습까지 볼 수 있는
깨알재미가 있다.

영화의 결말은



영사기로 자신의 영화를 보는 가족과 휴고,
르네 앞에 나타난 조르쥬
과거의 기억들을 잊으려고만 했던 지난날들을
후회하며 지난일을 얘기해준다
현재의 아내와 함께 
마술쇼로 큰 성공을 거둔 젊은날의 조르쥬는
전용극장을 세우고 작업실에서 
자신의 온 힘을 다해 로봇인형을 만든다
아내와 서커스를 보러 간 어느날,
한 텐트를 발견한다
뤼미에르형제가 영화를 발명했던 것
매료된 조르쥬가 사고 싶어 했지만
영화의 인기는 연기처럼 사라질거라
미래가 없다며 거절당한다.
그는 자신만의 카메라를 완성했고
모든걸 팔아 스튜디오까지 세워 각본을 쓰고 
미술과 감독, 직접 출연,자신의 아내 또한 등장시켜
수 백 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났고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영화를 하찮게 여기기 시작했다
결국 조르쥬는 엄청난 타격을 입고 실패했다.
영화 필름을 녹여
구두 뒷굽을 만드는데 쓰이고,남은 푼 돈으로
기차역안 장난감가게를 얻은것
하지만 로봇인형만큼은 팔지 않고 박물관에 줬던 것
휴고의 아빠가 그걸 발견 해 고치려 했던 것
한편 구스타브는 휴고를 잡아 가두고 
고아원으로 보내려 한다
틈을 노려 탈출한 휴고는 
로봇인형을 가지고나와 도망가다 선로에 떨어트린다.
인형을 잡기 위해 선로로 들어간
휴고를 구해주는 구스타브
조르쥬는
자신의 아이라며 놔달라고 부탁한다
구스타브는 갈등하다 리셋의 충고에 휴고를 놔준다. 

르네는 
조르쥬 멜리에스의 삶과 작품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고 노력끝에 80개의 필름이 복원되었음을 알린다.
무대에 오른 조르쥬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한 용감한 소년때문이라 말하며 휴고를 바라본다.
함께 영화를 보며 즐거워하고 감동하는 사람들
그 사이에 앉아있는 로봇인형
조르쥬의 잊혀진 꿈을 다시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했던 것 같다.

2020년 7월 7일 화요일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Fruitvale Station, 2013) 결말 실화



2013년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관객상을 수상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장편 데뷔작
실제사건을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로
오클랜드는 감독의 고향이다.

[실화내용]
2009년 1월 1일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프루트베일 지하철역에서
비무장 상태 흑인 청년 오스카 그랜트를
과잉진압하던 경찰이 총기오발 사고를 
일으켜 죽게 된 실화를 영화화했다.
당시 지하철안의 사람들은 휴대전화나 
캠코더로 해당 장면을 촬영했고, 
인터넷을 통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됐다. 


당시 시기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 때였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이에 화가 난 백인 경찰이 
흑인에게 화풀이를 했다고
인종차별사건으로 비화되며
집회가 열렸고 
폭동으로 번졌다.
연루된 경찰들은 해직됐고, 그 지역 
급행전철 국장과 오클랜드 경찰서장은 사직했다. 
하지만,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평결을 내렸다. 
오스카의 유가족은 
2,500만 달러 배상 소송까지 냈으나 
280만 달러로 합의했다.



영화의 결말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오스카
하지만 2009년 1월 1일 오전에 사망한다.
2013년 그랜트의 실제 4주기 
추모식 모습과 
오스카의 딸 타티아나의 모습

2020년 7월 4일 토요일

쓰리 데이즈 (The Next Three Days, 2010) 결말 줄거리







폴 해기스 감독 연출작
러셀 크로우 
엘리자베스 뱅크스 주연 영화
프랑스 영화의 리메이크작이다.





단 3일
35분 안에 탈출해야 하는 
억울한 아내 구하기 작전





영화의 결말은

존이 남겨 놓은 단서들은
그의 치밀한 계획이었고
목적지 또한 아이티가 아닌 베네수엘라.
아버지만은 그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무사히 아내탈옥작전은 성공한다.
아내의 결백을 믿었던 존을 생각하며
정말 라라가 범인이 아니었을까
다시 한번 비오는 밤
살해현장에서 조사해보던 경찰은
결정적 증거인 단추를
생각해 낸다
사건이 있었던 날 밤에도 비가 왔었고
라라는 그날 밤
도망치던 한 여자의 옷에서
단추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맨홀로 빠지려다
어쩌면 걸려있는건가 싶어
맨홀 뚜껑을 열어 살펴보다가
단추가 있을리가 없다고 여긴 후
뚜껑을 닫는데
단추가 있었지만 보지 못한것.
결국 뚜껑을 덮음과 동시에
단추는 밑으로 빠져버리고
증거는 영원히 사라진다.
잠든 아내와 아들을 바라보다
사진을 찍은 후 침대에 앉아있는 
존의 모습

2020년 7월 3일 금요일

바빌론 A.D. (Babylon A.D., 2007) 결말 줄거리



프랑스에서 제작된 
마티유 카소비츠 감독의 2007년 SF영화로
모리세 G. 단텍-소설 ‘바빌론 베이비'가 원작인 영화
빈 디젤 주연 영화
그리고 양자경이 출연했다.


원래 영화보다 
70분정도를 통편집 당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감독과 제작사측의 갈등이
심했을 듯 그래서인지
영화는 궁금한  부분을 해소해주기 전
끝을 내버린 황당한 느낌도
없지 않다.

영화 버전 또한 
프랑스판,미국판이 다르다고 한다.
확장판 또한 10분이 늘어났을 뿐이라고 한다
원작과 다른 설정도 문제점인데
아직 원작은 국내에 출간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설정은 나쁘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은 작품이다.

영화의 결말은



오로라를 지키려다 레베카 수녀는 총에 맞고
투롭 역시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때 오로라가 꼭 살아남으라는 말과 함께
그에게 총을 쏘고 죽은 줄알았던 
투롭 앞에 나타난 닥터 다콴디어
자신은 오로라의 아버지이고 투롭을 
살려냈다고 말한다
20년전,
인공지능을 가진 인간신생아를 이식하려는 
의료계에서 제명되었고 
노엘라이트의 제안을 받았다고 한다
그건 기억속에 세계의 모든 지식이 입력된
초자연적인류를 만들어 세상이 두려워하게 
만들려고 했다는..
오로라의 인공엄마 슈퍼컴을 만들었고
오로라가 태어나게 되었던 것
하지만 딸로서 오로라를 포기하지 않으려 한 그를 
고르스키를 고용해 죽이려 했다
노엘라이트는 오로라를 내세워 
추종자들을 늘리는게 목적이고 나아가선 
세상을 지배하려는그들의
야욕을 이루려는 목적이 있다고 말해준다.
닥터 다콴디어는 오로라를 동정녀 마리아로 창조해
인류의 결함을 고치려했던 것
그래서 꼭 오로라를 찾아야 하는데
투롭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한 편 노엘라이트 주교 또한 오로라를 찾기위해
투롭을 쫒는데..
투롭을 죽이라고 지시했지만 실패한 고르스키를 
폭사시켜버린다.
다콴디어에게 찾아와 내 딸이라며 
오로라를 내놓으라고 한다
다콴디어는 주교인 그녀에게
교회와 신앙에 대해 심한 말을 내뱉자
그를 쏴죽인다
오로라를 찾은 트롭
하지만 그녀는 
단지 번식을 위해 디자인된
존재라는걸 알게 된다
아이를 낳은 오로라는 트롭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둔다.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점퍼 (Jumper, 2008) 결말 줄거리



2007년 8월 21일 출판된 
'리플렉스' 작가이기도 한 스티브 굴드의
SF소설을 영화화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 
다스베이더로 유명한
헤이든 크리스텐슨 주연 영화이다.
이 영화에는 '욘두'가 특별출연한 느낌?
누구인지 찾아보시기!
온타리오 주의 피터버러(Peterborough, Ontario)에서
2006년 9월부터 촬영했고
10월에는 토론토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소설의 인기만큼 영화는 그리 호평을 받지 못했다
특수효과가 형편없다,
일관성 없는 산만한 액션영화라는
평론가들의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2008년에 개봉된 전 세계 영화 
중에서 일곱 번째로 많이 벌어들였다고 한다.


영화의 결말은


데이빗은 그리핀을 설득끝에 
한 팀이 되어 팔라딘의 주축인 
롤랜드를 없애기로 한다.
데이빗은 일단 밀리가 일하는 바에 
찾아갔지만 밀리는 없었고 
롤랜드가 왔다 감을 듣게 된다.
급히 밀리 집으로 찾아가고 
팔라딘이 집안으로 들어오려는 걸 발견한다
급한 데이빗은 밀리를 설득시키려다
능력을 들키게 된다. 
밀리를 인질로 잡아간 롤랜드를 그리핀은 
제거하려 하고 밀리가 죽을까 봐 반대하는 데이빗
밀리에게 갔지만 이미 그곳엔 팔라딘이..
싸움을 하다가 
롤랜드를 빠져나갈 수 없는 곳으로 이동시켜놓고
자신의 어머니에게 찾아간 데이빗
엄마는 팔라딘의 조직원이였고 
어쩔 수 없이 데이빗을 떠났지만 
평생 데이빗을 보호해왔던 것
너무 춥다며 따뜻한 곳으로 가자는 밀리
둘은
눈밭에서 순식간에 사라진다.

2020년 6월 25일 목요일

더 킬링 룸 (The Killing Room, 2009) 결말 실화 모티브 줄거리




2차대전 후
1950~60년대까지 CIA에 의해 실행된 심리통제실험
MK ultra project 를 전면에 내세우며
오래전 중단되었으나 아직도
비밀리에 진행되고있다는걸 암시하며
시작된다.
실제로 실험자체는 이루어졌고 실제 피해자 또한
존재한다고 알려졌었다.
영화속 중요한 단어처럼 등장한
세포자멸이 이 실험이 주된 목적인데
그 의미는
다른 세포들의 생존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는것
그렇다면
영화속에서 
박사가 지원자들을 고르고 골랐던 이유 또한
그와 관계가 있다.
영화 속에서 미국인 희생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장면
이나 대사 중 알 카에다가 등장하거나
폭탄테러 관련 문서들이 나오는 등을 생각해 보면
이런 실험을 통해 만들어지고 
프로그램화된 누군가의 행동들이며
음모일수도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영화의 결말은


도망가는 크로포드와 그들에게 제압당한 폴
하지만 둘 다 다시 킬링룸에 눕혀진다
그 모습을 보던 라일리,
그들을 깨워 탈출시킨다
보안경고가 울리고...
모든 통로가 차단될 위험에 놓인다.

하지만 그건 
라일리가 상상한 바람 이었을 뿐 
현실화 되지는 못하고
박사에게 그 마음을 들켜버린다

박사는 그녀에게 
함께 일할 베짱과 의지가 없다며 탈락시키려 한다.
라일리는 박사에게 이 실험의 목적이 무엇인지 말하는데..
그것은 바로 세포자멸,
결과를 얻는 더 효과적 방법이 있다며 
박사의 관심을 돌린다
폴과 크로포드가 정신이 들었지만 남은시간은
겨우 30분.
마지막 질문을 기억하며 
힌트를 생각한 후 자신은 4라고 말하겠다며
폴에게 답을 5로 말하라고 한다 
그래야 아무도 안죽을 수 있다며..
크로포드는 폴에게
탈출구를 알려주고
온몸에 바닥엤는 피를 묻히고
문이 열리는 놈들을 쏘라고 말한다
답을 제출할 시간은 점점 끝나가고 
빨리 가라고 재촉하는 크로포드 
폴은 자신은 못해내지만
당신을 해낼거라며 자살하려 하던
순간 들어온 그들에 의해 
크로포드가 사살당한다

이유도 모른 채
도망치는 폴을 보며 잠시 흔들린 
라일리 
출구중 하나를 봉쇄하고 폴은 라일리를 보며 
문열어달라고 울부짖어보는데
도와줄것 같은 표정을 하던 그녀는
끝내 그를 도와주지 않는다.

박사는 라일리에게 참여를 축하한다 말한다.
결국 세포자멸의 의미는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칠 민간인

라일리는 
어떻게 무기로 바꾸는거냐 묻는다
아무 대답없이 웃는 박사
도망가다 어떤 방으로  들어가게 된다.
두 남자가 의자에 묶여있고
곧 안내멘트가 방송된다.
'축하합니다'
'2단계에 오셨습니다 '
지원자 3명으로 
재실험을 시작한다는 자막을 끝으로 
영화는 끝난다.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베일리 어게인 (A Dog's Purpose, 2017) 결말 줄거리




2010년 출간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
제작비 2,200만달러를 들여
2억달러를 벌어들였다



영화의 결말은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만나게 된 이든과 한나
한나는 오래전에 사별했고 딸을 보려고 왔다는걸
알게 된 이든,결국 그녀에게 오래전에 그렇게 떠나보낸
것에 대해 사과하며 한나 또한 오해를 풀고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그리고 한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든
그런데 베일리에게는 마지막 소원이 있었는데..
그건 자신을 알아봐주는 것
결국 용기를 내 이든이 어린시절부터 함께 했던
베일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몇 번의 시도 끝에 베일리라는걸 알게 된 이든은
감격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베일리는 4번의 환생을 거쳐 
결국 그토록 곁에 있고 싶었던 
이든에게 다시 돌아오게 되고 자신의 존재 이유를
깨닫게 된다.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브레이브 원 (The Brave One, 2007) 결말 줄거리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 2회에 빛나는
조디 포스터 주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제작된 
닐 조던 감독의 2007년 영화


조디 포스터는 이 영화의 
주연이면서 제작자로 나서기도 했다.


모범시민 여자버전으로도 
생각할 수 있는데
모범시민에선 가족을 잃었고
여기에선 곧 결혼을 앞둔 사랑하는 연인을 잃었다
방법에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설정은 복수
영화는
하루아침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녀의
복수가 과연 정당화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영화의 결말은

머서는 
마지막 복수를 하는 그녀를 막으려하다가
결국 그녀의 간절한 표정에
합법적인 무기를 사용하라며
자신의 총을 주고
그를 쏘라고 말한다.
복수를 끝낸 그녀에게
자신또한 쏘라고 말한다
물론 심장을 피해서..
자신이 검거하는 과정에서 
총격전이 일어났고 
범인을 죽이려다 총상을 당하는것으로
꾸미려는 계획.
결국 머서 또한 총을 맞고
그곳을 나와 걸어가는 그녀에게
달려오는 커티스
둘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2020년 6월 15일 월요일

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 2009)결말 줄거리



F. 게리 그레이 연출작으로
제라드 버틀러와 제이미 폭스 주연영화


영화의 결말은


클라이드는 시장을 제거할 목적으로
작전을 시작하기 위해
청소부로 위장한 채
시청에 폭탄을 설치한 후 돌아온다.
기다리던 닉은
돌아온 클라이드에게
더 이상 후회만 남을 일은 하지말 라고 한다,
클라이드는 전화를 걸어 
시한폭탄을 작동시킨다.

닉은 이제 25초밖에 안 남았다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말하고
재빠르게 문을 잠가버린 후 나간다
폭탄 가방은 시청이 아니라 
클라이드의 침대아래에 숨겨져 있었다.
잠시 황당해하다 뭔가 체념한 듯
딸이 만들어준 팔찌를 보며
그대로 죽음을 맞는다.
딸의 첼로연주를 보며
웃는 닉
닉은 자신의 꿈이었던 지검장 대신,
아동 성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을 변호하는 
변호사가 되었다고 나온다.


결말은
생각대로 통쾌하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만약 생각대로 
닉 또한 죽게 만들었다면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의 문제를
끄집어내려했던 클라이드의 목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할거라는 실망감이
찾아올 수도 있다.
이 영화의 속뜻은 
미국의 사법 시스템 비판 의도가 숨겨져있다.